2008년 02월 25일
The Secret


The Secret..
오늘 처음 읽기 시작한 또 한권의 책이다..
나에게는 자기계발서가 잘 맞는 것 같다. 물론 사람이 살면서 편식을 하면 안되듯이.. 책에 있어서도
편식을 하면 안 된다.. 하지만 나에게 맞는 책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시집이나 소설 등도 읽기 시작하면 매료되는 무언가가 있기는 하지만.. 자기계발서 만큼은 아닌 것 같다..
특히 The Secret을 읽기전에 몰입이라는 책은 나에게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 책 역시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책이란 참 유익한 것 같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미리 글로써 알려주는 것...
경험해보지 않고서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의 많은 부분들..
다다익선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듯이 많이 읽으면 많이 읽을수록 좋은 것이 바로 책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많은 책을 읽는 사람은 아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 나의 특성을 알기때문에 책을 읽기위한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자기계발서는 아무리 많이 읽는다고 해도 해가되지 않고 넘침이 없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은 자기계발서에서 만큼은 통하지 않는 듯 하다...
이 책은 아주 부담이 적을 만큼의 두께와 나름대로 럭셔리한 느낌을 주는 듯한.. 종이를 사용한 듯 하다..
손에 땀이 나면 들러붙는 느낌의 재질...
예전의 교과서는 그냥 종이로 만들어서 침을 발라서 넘기면 짝짝 달라붙는 듯한 느낌인데 반해서..
최신의 교과서는 컬러에다가 종이 재질도 좋아서 땀이 조금만 있어도 손가락에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 드는 그런 종이..
그런 종이로 책을 발간한 것 같았다.. ㅎㅎㅎㅎ
여하튼 이 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 이 책도 꽤 괜찮은 책인 것 같구나..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뭔가가 있을 거라는 느낌이 팍팍 왔다...
현재 3분의 1가량을 읽었는데 끝장을 넘길 때까지 매우 흥미를 유발하면서 끝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인생에 다가올 미래처럼 말이다...
# by | 2008/02/25 23:23 | -Every Day-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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