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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4: 라스트 블러드>

<람보 4: 라스트 블러드>의 후속편 즉, <람보 5>에 관한 소식이 ‘에인잇쿨닷컴’에 올라왔다.

일전에도 <람보 4>의 제작자가 새로운 람보가 기획 중이라는 이야기를 밝힌 바 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소식이다. ‘에인잇쿨닷컴’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이 스웨덴 신문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람보를 다른 장르로 옮겨서 만들고 싶다. 그 캐릭터를 가지고 조금 실험을 하고 싶다. 또 다른 전쟁 영화로 만들진 않을 것이다. 과거의 내용들을 더 이상 되풀이할 순 없다. 지금은 그 내용을 밝힐 순 없지만 이미 각본을 절반 이상 썼다”라고 말했다고.

람보가 다른 장르에서 활약한다라... ‘에인잇쿨닷컴’ 측은 경찰물이나 정치물 혹은 SF 영화로 만드는 건 아닌지 하는 예상을 내놓았는데 과연 어떤 식으로 변신을 꾀할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록키 대 람보’가 어떨까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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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4803

  1. Subject: [Team _ WAF] Rambo (2008) (람보4) *AC3*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7/16 10:37  삭제

    Rambo Rambo IV: In the Serpent's Eye 실베스타 스탤론 실베스타 스탤론, 쥴리 벤즈 미라맥스 (주)스튜디오 2.0 미국 93분 액션 2008.02.28 http://www.rambo4.co.kr 태그라인 액션의 끝! 그가 온다! 시놉시스 진정한 액션의 끝! 그가 돌아왔다!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 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혹시... 에로물 아닐까요?

  2. 자유인 2008/03/14 15:34

    록키 대 람보라...

    나오면 확실히 희대의 괴작이 하나 탄생하겠군요;;;;

    설마... 아니겠죠? ㅡㅡa

  3. 에로물도 나쁘진 않겠군요.^^;
    '록키 대 람보'는 마침 제작자 얘기가
    람보를 미국으로 데려온다길래
    둘이 만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
    생각해 본 겁니다..^^

  4. 글쓰신분 의견대로라면 록키와 람보가 우연히 만나 서로 피터지는 주먹질을 하다가 한쪽이 도플갱어임이 밝혀진다거나, 복제인간의 정체성을 다루는 SF로 발전하는겁니까? ㅋㅋㅋ

  5. Draco님 글 보니 계속 웃음이 나오네요...ㅋㅋㅋ
    정말로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 지...
    별의 별 생각이 다 납니다..^^;;;

  6. 실베스터스텔론도 어느덧 60중반을 바라보고있는데 아직도 이렇게영화를(그것도 액션영화말이죠 -.-) 찍는게 참신기할따름입니다.

  7. 배운게 사람 죽이는거니.. 미국에서 킬러러 고용이 될까 .. 아님 보디가드.. 그렇게 해서 사랑에 빠지는..

  8. 람보를 미국으로 데려와 교관직을 주고 군사훈련을 맡게 하는건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9. 후계자 2008/03/14 21:22

    람보도 은퇴를 해야 되는거니.. 후계자가 나오지 않을까요?
    알고보니 람보에게 아들이 있었다든가.. 뭐 그런... ^^;

  10. 같은 소식을 전한 일본 '에이가닷컴'은
    람보 뮤지컬은 아니겠지...라는 예상도 있네요.
    에이리언과 싸운다거나..^^
    아무튼 여러가지로 흥미롭습니다.

  11. 다음 장벽은 크리퍼스...or 프레데터 2008/03/14 22:06

    람보가 농장으로 돌아갔으니 아마 지퍼스 크리퍼스 3 정도로 나왔으면 어떨가 싶으네요.에어리언은 넘 세고 프레데터급의 지퍼스크리퍼스의 괴물이라면 23년마다 출몰하니 농장주인으로서 람보가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탤론이 아놀드를 의식하는지는 몰라도 서로의 영화에서 추켜세우거나 의식하는 씬들이 제법 있는데..람보는 프레데터보다 한수위인 에어리언에 덤비는 무모함을 보여줄수도 있을듯...개인적 생각으로는 람보4에서 그만두심도 좋을듯하구요...

    • 사망유희처럼... 2008/03/14 22:23

      카테고리 킬러로써 자유자재적인 실험을 보여주고자 할듯한데요..람보5 식겁
      근데,클린트이스트우드의 홍키통크맨은 좀 아니더군요...

  12. 농장의 학살 2008/03/14 21:59

    람보 농장에서 조용하게 일을 하다가
    옥수수밭에서 써글을 발견하고
    외계인과 한바탕하는 -_-;; 너무 억지인가 ㅠ.ㅠ

  13. 파격적인 새로운 장르의 앨범을 발매하는
    "서태지"의 "신비주의"마저도 증가하는
    "람보"의 신비주의(?)전략!!~

    "조지 루카스"만이 "서태지"의 신비주의를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것이 아니군요!!~

  14. 람보 5이라.. 고향으로 돌아가는 그 장면에서 막을 내리는것도 좋은거 같은데.. 5편이 나온다면 과연.. 드라코님의 댓글이 압권이군요 ㅎㅎㅎ

  15. 솔직히 스탤론 빠돌이 입장에선, 람보4의 엔딩도 정말 좋았지만
    5편이 나온다해도, 크게 실망할거 같진 않습니다.
    스탤론이란 영화인은 작가는 아니지만 기대 이상으로 영리하고 능력있는 각본가이자 감독임은 분명하니까요.
    왠지 록키5 처럼 후계자를 키우다가 어떤 계기로 스승과 제자의 한판승부를 담은 그런 내용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장르를 옮겨서 람보를 담는다해도, 기본적으로 액션영화의 큰 틀에선 벗어날거 같진 않습니다.

  16. 언제나 우는 얼굴이시니..
    멜로 람보는 어떠실런지..

  17. 아예 통째로 다 나오는건 어떨까요

    전직 형사 (코브라) 출신 레이서 (드리븐) 가 군제대 (람보) 후 종목을 변경하여 복서 (람보) 로 성공을 한 뒤 그 뛰어난 육체를 썩히기 아까워 냉동인간이 되었다가 미래에 되살아나 법을 수호하는 히어로가 된다 (데몰리션 맨, 저지 드레드)

    막장스럽기 그지없지만요

    참 그의 취미는 산악이라죠 (클리프 행어)

  18. 멋지십니다...^^;;;
    람보나 록키 정도만 제외하면
    별반 개성이 없는 스탤론 본인이라는 공통점이
    있군요... 아, 전 그래도 '저지 드레드' 좋아합니다.^^
    DVD도 사놓고 가끔 봐요.

  19. "록키"와 '람보"라는 강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지못하면서도
    1976년"록키1"으로 "대스타"가 된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활동하는 관록의 "스탤론"!!~

  20. 수위아저씨 2008/03/18 20:03

    람보가 무슨 제이슨(13일의 금요일)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