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달에 강자이너는 어느 주류회사에서 주최하는 데낄라 포스팅 페스티벌에 참가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해당 페스티벌에서 일등을 해서 상을 받게 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었죠.

그런데 어느 블로거의 글을 보니까 제가 작성한 글들이 막장으로 치닫는 블로고스피어의 단면인 것처럼 묘사되었네요. "원칙도 없던 경품의 전장"이라.

관련 글의 링크를 보면 의도하셨던 아니던 간에 3개의 글이 저를 지목하고 있네요.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두 분의 글들은 없는 것으로 봐서 아마도 선정하신 글들의 기준은 "너무나 목적성이 투철했다"인 것 같습니다. (이 페스티벌과 관련해서 '데낄라 블로그'까지 만드셨던 어느 블로거는 조작설에 휘말리시고 바로 자취를 감추시기도 하셨죠. 이분은 좀 도를 지나쳤다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그 분이 타셨더라도 저는 아무 말도 못했을 듯. 그럼 너무 없어 보이잖아요;;)

솔직히 경품이 없었다면 잘 가지도 않는 바에 가서 비싼 데낄라를 시켜가면서 그런 포스팅을 했을 리는 없겠죠. 네! 경품이 탐이 났습니다. 카메라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이런 대중적이지 않은 주제에 저런 상품을 걸었다는 건 "상품을 노리고 글을 써라! 우리 상품을 홍보해줘라"라는 떡밥이 깔려있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적에 충실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직접 시음해보고 관련된 글을 작성했죠. 물론, 숨기는 거 잘 못하는 성미라 대놓고 카메라를 가지고 싶다는 뜻도 내비췄습니다.

이게 그렇게 잘못된 방식인가요? 제가 너무 속세에 찌들었나요? 그냥 '나는 상품 주는 것'도 모르고 관심 있어서 글을 쓰고 있는 것처럼 작성했어야 한건가요?

무엇이 바람직한 블로거의 RIGHT WAY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블로고스피어는 언제나 순수한 청정지역이어야 하는 것인지. 기업의 협찬을 받는 블로거들의 행사, 스폰을 받아 리뷰를 작성하는 블로그. 어디까지가 막장 찌질이고 어디까지가 블로그 퓨어클래스인겁니까?


덧,,

주말에 괜히 길거리에서 침을 뱉는 청소년들의 쎄보이고 싶은 욕구를 글로 표출한 두 블로거가 있었는데요. 그 나이 때는 누구나 그러지 않나요? 저도 안 그랬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너무 비난만 하지 말고 스스로 반성할 수 있도록 좋게 타일러 줬으면 합니다. 저도 찌질이 블로거라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요;;


추가,,

제가 다른일로 기분이 꼬여있어서 글의 전반적인 흐름을 무시하고 일부를 가지고 꼬투리를 잡았네요. 하지만 솔직히 그런 문제를 지적하는 포스팅에 링크되어 진다는 건 그리 기분좋은 일은 아니군요;; 그냥 문제가 된 블로그와 지적하신 글 정도만 링크하셨어도 좋았을텐데..

[웹툰] 최근 관심사가 다 들어간 어젯밤 꿈? <-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글을 '중요도'에 의해 링크하셨다는 말씀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이 글은 이벤트기간이 지난 3월에 작성된 글이고 단지 웹툰의 '소재'로 쓰였을 뿐입니다. 설사 이 글이 이벤트 기간 내에 작성되었다고 한들 영향을 끼쳤을까요.. 이러한 글 때문에 이번 이벤트가 원칙도 없는 글이 난무했다고 말씀하고 싶으셨던건지..

그리고 글의 중요도에 따라 몇개의 포스팅을 선정하셨는데 보는사람 입장에서 6개중 절반에 한 블로거의 글이 있다면 어떻게 생각될까요? 상황을 잘 모르고 글을 본다면 결국 저는 조작으로 얼룩진 행사에서의 수혜자로만 보여지겠지요. 뭐.. 결국 수혜자이겠지만요..
Posted by 강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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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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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 2008/03/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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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글이 이렇게 강자이너님을 분노하게 했는지 찾아보고싶은...

    힘내세요..

    저도 대놓고 포스팅했는걸요..그게 그렇게 나쁜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데...ㅠㅠ
    • 2008/03/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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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분노모드는 아닙니다^^;; 주말에 이런일 저런일이 겹쳐지는 바람에 좀 업된 상태에서 쓴 글이라;;
  3. 2008/03/2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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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논리아닌가요? 회사 입장에서는 홍보를 위해서 카메라값을 홍보비로 지출한것이고, 그걸 목적으로 홍보를 해주는 당연한 논리로 보이는데요..

    전혀 나쁘게 보이지 않았는데.. 저글을 쓰신분은 배가 아프셨나보네요..

    (물론 저도 배아프긴했지만요!!ㅋㅋㅋㅋ)
    • 2008/03/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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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빨리 카메라를 받아서 nob님 배를 더 아프게 해드려야 할텐데요!ㅋ
  4. 2008/03/23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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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저 분은 자기한테 "어이구. 그러셌쎄요?" 하면서 디카를 자기한테 줄 거라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주의자..
    • 2008/03/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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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오해한 부분도 있었겠지요..
  5. 2008/03/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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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이너님 올만이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벤트 응모나 홍보에 참여하는 글이라면 그걸 까 놓고 써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제품 협찬받고는 아닌 척 하면서 좋은 점(혹은 회사에서 중점적으로 홍보하고자하는 점, 예를 들어 풀브라우징 휴대폰이라던가...ㅡ.ㅡ;;;;)만 나열하는 글도 가끔 있는데, 그게 더 문제같습니다.
    블로고스피어가 마케팅 수단으로써 너무 많이 홍보가 된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암튼 카메라 잘 쓰세요. ^^
    • 2008/03/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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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브라우징관련 포스팅은 저도 준비중이긴 한데..ㅋㅋ요령것 써보도록 하겠습니다^^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6. 2008/03/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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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의 두블로거중 한명은 저겠죠? 저때문에 유명블로거가 많이 떠나고 있더군요,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ㅠ naksi-log.tistory.com/396 읽어주세요 트랙백 어디에 보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 2008/03/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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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님 이번에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시고 멋진 블로거로 거듭나세요^^화이팅!
  7. 2008/03/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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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3/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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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 글을 본게 맞습니다. 주말에 그 글로부터 리퍼러가 계속 발생하더군요. 링크는 제 글과 제가 뽑혔다는 글까지 3개를 말한겁니다. 비유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에는 저도 이해를 하려고 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더군요.

      그런 제목을 붙이시고 사건의 진행과정을 묘사하셨다면 모든 글을 다 보여주시거나 아니면 적어도 참여한 블로거들의 글을 하나씩 링크하셨다면 저도 이해하고 넘어갔을 부분입니다만 이벤트 기간이 지난 후에 발행한 글을 2개씩이나 링크거신 건 시간순으로 정리하셨다고 보기 힘들더군요. 문제가 된 사건의 예시로 든 6개의 포스팅중에 3개가 제 글이라면 저같은 반응이 나올법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도 비류연님의 포스팅들이 훌륭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류연님 뿐만아니라 하로님도 아주 알찬 포스팅을 해주셨죠. 저처럼 바한번 갔다와서 날림 포스팅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컨텐츠'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뽑힌 이유가 홍보에 이용하기 좋았기 때문이란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번 이벤트가 소년소녀 문학상을 뽑는것도 아니고 (좀 뻔뻔하지만) 제가 더 기준에 맞는 글을 작성했기 때문은 아닐까요?

      주말에 제가 안좋은 일이 생겨서 기분이 좀 다운된 상태에서 그 글을 봐서 좀 오바한 감이 있네요. 취지를 이해못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구나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이제 올블로그를 떠나신다고 하니 당분간은 뵙기가 어렵겠네요. 지적하신 문제점들이 잘 해결해서 다시 좋은 글을 송고하실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 2008/03/2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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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3/24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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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의아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저의 뽑힌 글이라고 생각하시고 있는 그 글입니다. 그 글로 제가 뽑혔다고 생각하신다면 뭐 제가 드릴말씀이;; 그 글은 이벤트 기간이 지난 이후에 작성했고 이번 이벤트보다는 제가 늘쌍 해오던 웹툰 형식의 푸념에 가까운 글이었는데 말이죠.

      중요도로 치자면 그 글이 아니고 제가 이벤트에 참여했던 글 중에 하나를 링크해주셨더라면 오해하는 일은 없었을 텐데요.. 아무튼 제가 다른 일로 기분이 꼬여서 괜히 일부분 가지고 꼬투리를 잡아서 죄송합니다;;
    • 2008/03/2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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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3/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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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너무 오버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렇게 느껴졌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너무 심려치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8. 2008/03/2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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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전 이벤트 관련 포스팅 아무렇지도 않았는데요. 블로그 모임인가 거기서 그 주류 업체가 협찬했고 홍보겸 해서 그날 모인 소위 메이저 블로거들에게 한병씩 돌리기도 했고, 그렇게 협찬을 받았으면 예의상이라도 한두줄 정도 충분히 자기 블로그에서 언급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역지사지로 내가 만약 그 회사 홍보담당이라면..강요까지는 못해도 내심 언급해주면 고맙잖아요. 요즘 기업에서도 블로그의 영향력을 알면서 그날 모인 꽤 영향력 있는 블로거 분들과 행사에 협찬을 한거고..
    뭐가 욕먹을 일인진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그 주류주제 블로그는 저도 봤습니다. 강자이너님 포스팅 중 댓글 타고 갔었나 우연히 올블에서 봤었나.. 봤는데 딱 이벤트를 위한거구나 알았지요. 뭐 상품이 카메란진 이제 알았지만은

    맘 상해하지 마세요
    • 2008/03/2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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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 지나고 나니 다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제가 다른일로 기분이 좀 업되있어서 발끈했었나봐요^^;; 격려 감사합니다:D
  9. 2008/03/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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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이너님 멋진데요! 이렇게 대담하게 글을 쓰실 수 있는 용기!
    남이 지은 농사가 잘 되면 배가 아프신 분들이 좀 있는 모양입니다.
    저도 이렇게 저렇게 상품과 상금을 타보았지만, 배아파 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말이죠.

    옳바른 경쟁에서 승리하시고 좋은 상품도 타셨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따땃한 날 되면 출사 나갈 준비나 하시죠^^
    • 2008/03/2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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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 분의 의도가 그렇지는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보기에 그렇게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좀 오버한 감이;; 날씨 풀리면..아니 일단 카메라부터 받고 생각해봐요..ㅋ
  10. 2008/03/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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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3/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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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참여성 포스팅을 하면서 어떻하면 읽으시는 분이 재미있게 웃고 넘기실 수 있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제 의도를 잘 알아주셨네요^^격려 감사합니다^^
  11. 2008/03/2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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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로 도배해놓는 블로그도 천지인데 그깟 이밴트응모용글 올렸다고 문제가 됩니까?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입니다. 어떻게 운영하든 주인의 맘이지요.
    물론 지켜야 할선이 있습니다만 강자이너님께서 하신일은 아무 문제 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 2008/03/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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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D 앞으로는 알차고 성의있는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께요^^
  12. 2008/03/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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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3/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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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디자인을 전공하다 보니 좀 더 그런 상업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은가봐요^^
  13. 2008/03/24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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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고딩때 해킹해서 1등으로 200만화소 카메라 탔었어-_-(경우가 다른가;;)
    암튼 뭐 너무 열낼 필요야 ㅋㅋㅋ
    • 2008/03/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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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그 당시에는 뭐..-_-b
  14. 2008/03/24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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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포스팅으로 이벤트에 응모했고 참여한 모든 블로거 분들이 공감할 만큼 열정을 쏟았는데 당연히 그 자리에 서 있어야 할 주인공은 강자이너님이죠.
    워낙 블로그스피어에는 다양한 시각과 견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으니 너무 흥분하지는 말고 흐름에 맡겨두시길 바래요.

    멋진 선물 받고나서 재밌는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 손에 익지가 않았나 봅니다.
    마음 추스리고 꽃피는 봄날 멋진 출사길 다녀오셔서 봄소식 물씬나게 전해주세요.
    • 2008/03/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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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카메라라도 받았었다면 덜 기분이 그랬을텐데 아직 그 물건도 못받았답니다^^;; 들리는 말로는 이제 사러 다니신다고;;; 카메라 받으면 바로 봄날 풍경을 전해드릴께요^^
  15. 2008/03/2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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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괜히 배아파서 그랬던게 아닌지..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후우..이런글을 보면 정말 왜들 그렇게 속좁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 2008/03/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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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좀 오버한 감이 있었습니다. 글 쓰신 분의 의도는 그게 아닌데 보는 입장에서 그렇게 느껴져서;;
  16. 2008/03/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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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저에 비하면 양반이신데요 뭐...
    전 블로그 개설 목적이 '이벤트 응모'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당첨 되었구요...ㅋㅋㅋ
    별로 신경 쓸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 2008/03/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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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대단하십니다^^의도야 어찌 되었든 계속 좋은 블로그 운영하신다면 전혀 문제가 아니죠^^
  17. 2008/03/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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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뭘 트집잡으려는건지 몰르겠네요~
    진짜 왜들 그러는건지;;
    • 2008/03/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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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멋진 블로고스피어를 위해서 그러시는거죠 뭐^^
  18. 2008/03/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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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힘을 내세요~~ 열심히 노력하신거니 전혀 기죽을 일이 아니예요!! ^^
    • 2008/03/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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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하나님 격려 감사합니다^^
  19. 2008/03/2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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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카메라는 받기도전에 일이 커졌구료.ㅋ 어서 출사갑세,.
  20. 2008/03/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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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없는 사이에 이건 또 뭥미??
    • 2008/03/2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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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류잡배님이 안계셔서 그냥 진상부려봤어요ㅋ
  21. kjs
    2008/03/26 21: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벤튼데 목적성있는게 당연하지 않나? 남 잘되는거 못보는 사람들이네;;;
  22. 2008/03/27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모르지만 잊고 지나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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