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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리는 이제그만~



태초에 마리오라는 게임이 있었으니, 이게임은 적들의 머리통을 밞음으로서 아무리 강한 상대도 제압을 할 수 있다는 교훈을 준 게임이었다.

이러한 닌텐도의 성공에 세가는 소닉이라는 마리오의 대항하는 캐릭터를 내놓게 된다. 기획단계부터 마리오의 대항이라는 것을 염두해 둔 캐릭터였다.

소닉은 자사의 게임기의 빠른 스프라이트기능을 이용해 스피디한 움직임이 압권인 게임이었다. 그때당시만 하더라도 닌텐도와 세가는 콘솔게임의 양대산맥으로 자사의 게임은 자사의 게임기로만 출시를 하였다. 하지만 드림캐스트이후 세가의 게임기 산업철회로 세가의 가정용게임은 타 기종으로도 나오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소닉과 마리오가 함께 나오는 게임이 등장한 것이다. 예전 소마리(소닉+마리오)같은 허접한 짭퉁이 아닌 오리지널대 오리지널로 등장하는 게임이다.



닌텐도는 '마리오파티'라는 굴지의 타이틀에 또하나의 패밀리형 게임을 소닉을 투입시킴으로서 전개시키고 있는데......

이 게임이 성공한다면 또하나의 패밀리 게임으로 '올림픽'시리즈의 연작이 예상이 된다.
비디오클립을 보면 알 수 있듯이 , 올림픽게임답게 위모트를 올림픽스럽게 컨트롤 해야한다.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을 넘어서 알통에 매우 유익한 게임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근데 wii나 빨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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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임 자체는 세가가 제작하고 닌텐도가 발매하는 형식인데, ... 세가가 말아먹은 것 같더군요. 저렇게 시기 적절한 컨텐츠에, 유명한 캐릭터를 사용했지만 망할 듯. =_=aa

  2. 올림픽 게임은 옛날 오락실 올림픽이 최고에요:D
    먼가 3D는 좀 아쉬운 느낌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