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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
수메르 문명의 미스터리
2008/03/28 오 전 11:30 | 지구와 우주의 미스터리

기원전 오천년 경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살던 농경민족이 있었다. 그들은 문자가 없어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대략 농지를 경작하고, 가축을 방목하는 등 풍부한 자연환경에 맞추어 번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지역에 갑자기 등장한 수메르인은 그 전과 비교해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기원전 3800년경 마치 누군가가 전해준 듯한 초고도화된(이전과 비교하면) 문명을 지니고 나타난 수메르인은 그 지역을 자신들의 터전으로 삼고 문명 국가를 쌓아올린다. 바퀴, 달력, 문자... 몇 세기를 건너뛴듯 보일 정도의 대번영을 일순간 이루어낸 것이다.

에리두, 바드티비라, 라르사 등을 위시한 최초 5개의 도시를 필두로 울, 우르크 등과 같은 고도의 도시국가를 형성해갔다. 이 도시들은 세계 최초의 도시라고 부를 수 있는 것으로 이 문명을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들은 고도의 법 체계를 가지고 있어 노동자를 보호하는 등의 법률을 가지고 있었고, 주석과 동을 섞어 청동을 만드는 방법, 그리고 백내장을 제거하는 고도의 의학 시술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적 세련도나 장비만 차이가 있을뿐 이러한 기술과 법 체계는 현대의 그것과 유사하다 할 정도로 고도화되어 있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러한 수메르 도시국가에 남아있는 대홍수의 흔적이었다. 기원전 3500년 경에 일어나 도시 국가가 수몰되어 장시간 잠겨있었다는 것으로 보아 일각에서는 이 당시의 기록이 전세계로 퍼져나가 성경에서 나오는 노아의 방주와 같은 이야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그럼 이러한 수메르인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타났으며, 초고도의 문명은 어떻게 습득하게 된 것일까? 문명이 발달사를 보자면 순차적으로 발전되어 고도화된 문명이 발전해나간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할텐데 수메르인에게는 정말 갑작스럽게 등장했다고 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마치 엄청난 문명을 가진 어떤 존재가 문명을 급격히 끌어올렸다고 보여지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그들이 사용하던 달력이다. 말 그대로 달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진 그들의 달력에는 일식, 월식의 기록은 물론이거니와 행성들의 세세한 움직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정확했다. 또한 2만 5920년을 주기로 지구 축이 도는 세차운동의 차이마져 알고 있었다는 점은 단순히 놀랍다라는 말로 설명되지 않는다. 메소포타미아에 농경민족이 정착한지 고작 2000년 밖에 되지 않은 세월 속에 쌓아올릴 수 없는 지식들인 것이다.

알면 알 수록 무섭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들의 문명은 어디에서 기원한 것일까?


수메르인을 대표하는 석상

수메르인의 고문서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자신들의 경이적인 천문학 지식, 의학, 합금기술, 법률 등을 '신들로부터의 선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신들은 제정일치를 위해 만들어낸 가상의 신일까? 아니면 신이라 불릴 '어떤 존재'로부터 전해받은 것을 뜻하는 것일까? 수메르어로 인간을 나타내는 말이 '혼합하여 합쳐진 것'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이는 지구 원시 생물과 고도 문명 외계지성체와의 유전적 혼합을 뜻하는 것은 아닐까?

시대와 동떨어진 듯한 수메르인의 존재는 너무나 수많은 상상을 불러 일으키며, 아직도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reference
http://www.designerhistory.com/ancient/sumer/sumer1.html
http://members3.jcom.home.ne.jp/dandy2/works/works_14_2_m.html
http://www.realhistoryww.com/world_history/ancient/Sumer_Iraq_1a.htm





- 개인적 의견
고작 2000년이라고 말씀드린 점에서 볼 때 실상 현대 문명의 100년은 정말 그 당시 2000년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한 발달을 이룬 것은 사실입니다. 어쩌면 지금으로부터 3000년 이후의 사람들이 본다면 서기 1년과 2008년의 문명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변할 수가! 라며 그들 역시 외계인의 존재를 들지 모릅니다. '기록'이 없다면 말입니다.

문명이 발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록'입니다. 즉, 문자가 없는 상태에서 시작된 문명이 2000년이란 기간 동안 그렇게 급격하게, 더구나 중간에 발달 과정이 단절된채로 불현듯 등장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천문학을 연구하려면 기본적으로 그것을 읽고 쓸 문자가 필요하면 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숫자가 필요한 법인데 문자나 숫자가 발달된 천문학과 같이 등장하였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지요.

문명은 복리와 같습니다. 우리가 근 100년동안 급격한 발달한 것을 자본금 1억에서 시작해 100억을 만든 것에 비유할 수 있다면, 수메르 문명은 자본금 1원에서 시작해 1000만원을 만든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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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코. 언제나 좋은글 감사해요
08/03/28 (금) 오후 2:29   [simkto]
참고로 여기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지요..;; "금지된 신의 문명" 이란 책을 보면 성경과 다른 신화들을 달리 해석해 "주시자" 라는 어떠한 고도의 문명을 가진 인간(? 혹은 어떠한 무언가)를 언급하고 있지요.
과장된것이나 변화된것을 과감하게 제외하고, 가장 실제로 있었듯한 이야기로 가깝게 추론을 하면서 여기저기(주로 중동지방)에서 내려져 오는 전설들에서 공통점을 찾고 하는내용입니다.
08/03/28 (금) 오후 2:45   [simkto]
흥미로운 이야기지요..;; 또한 피라미드도 물에 잠긴 흔적이 있다는 연구결과에 대해 논한것도 있고, 전세계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홍수이야기(성경이야기 뿐만 아니라 남미의 신화, 상당히 많은 중동지방 신화 등등.. 북유럽 신화에도 라그나로크, 세계가 물에 빠져 멸망했을때 나뭇가지속에 숨겨진 신이 살아남는다.. 뭐 많지요. 성경만의 특수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화마다 대체적으로 있어요;)에 관하여도 논하지요.
08/03/28 (금) 오후 2:45   [simkto]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나 라고 고민한적은 없으나 어쨌거나 흥미로운 이야기-_-;; 또, 최근에 집안에 있는 책들 굴러댕기는거 다시 읽다가 하나 더 재밌는점을 발견했는데요, ㅎㅎ; 김진명의 코리아닷컴을 보믄 숫자의 신비를 찾아서 다니다가 결과적으로 레뮤리아(뮤)대륙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게 침몰하고 남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기술들을 전파했다고 하지요. 개인적으론 뮤 대륙에 관하여는 조금 회의적인게 많지만요;;;; 어쩄거나 묘하게 위의 주시자 이야기랑 맞아 떨어지지요-_-;;
08/03/28 (금) 오후 2:46   [simkto]
이런식으로 경로는 틀려도 비슷한 결론이 나는걸 보아서, 무언가가 없지는 않을꺼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정말 고대에 어떠한 진보한 문명을 가진 무언가가 있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많은 마야문명을 봐도 그렇쿠, 뭐 도곤족이었나? 그 시리우스에 관하여 잘 알고잇떤;;

ㅎ 님 블로그니 이런 말쓰지 다른데서 말하고 싶진 않네요; 및힌넘 취급 당할꺼 뻔한일.. 쩝;;
08/03/28 (금) 오후 2:47   [simkto]
P.S. 위에서 말하는거 까먹었는디, 김진명횽아의 소설에는 심하게 국수주의적인 성격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소설일 뿐이다라는 생각을 절대로 버리지 않고 봐요. 그렇게 생각을 했어도 나온 결론이니.. 뭐..;;
08/03/28 (금) 오후 2:50   [simkto]
후훗,,,공부들 안하고 싸구려 책들만 읽으니 맨날 똑같은 소리들.
터키 아나톨리아 고원과 코카서스 산맥간에서 1만년전 고대도시 유적부터 최초의 철기문명까지 일관되게 고고학적 발견이 이뤄지고 있는데 수메르가 난데없이 나타났다는 얘기는 어디서 봉창 두드리는 소리?
더 놀라운 건 요녕성 적봉시 홍산에서 이에 비교되는 요하문명의 도시유적이 80년대 이후 발견된다는 거.
6000-8000년전 유물로 비정되어 황하문명보다 3000년 잎서지요. . 동이족 문화가 확실합니다.
08/03/31 (월) 오전 12:33   [alfa159car]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08/03/31 (월) 오전 12:47   훈이대사
과거의 저런 문명보다 현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더 흥미로운 점이 많다고 봅니다. 과거의 어떤 문명과 종족보다
이상하리만치 빠르고 놀라운 문명을 이룩한 현 인류입니다. 과거 문명들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점이 이런 차이를만들었을까요?
08/03/31 (월) 오전 2:00   [dalmahjm]
"메소포타미아에 농경민족이 정착한지 고작 2000년" 고작 2000년. 고작 2000년. 서력기원 0년으로부터 지금까지 고작 2000년인데 어떻게 우리는 인터넷질을 하고 있을까.
08/03/31 (월) 오전 2:27   [김성일]
달이 지구 보다 먼저 생긴 천체라는 가설이 있지요. UFO들이 제작하여 현 궤도 까지 타고와서 달의 뒷면과 지하에 거점을 갖이고 살아 오고 있다는 설도 있고요. 슈멜인들이 달을 중심으로 한 달력을 사용 했다니 상관관계가 있겠네요.
UFO와 지구인의 유전자 결합이야기는 슈멜의 점토판에 기록이 있다는 것 같은데 한번 따져보아야 할 지구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08/03/31 (월) 오전 3:12   [jwbae1432]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바빌론 문명으로 이어지고 오늘날 이라크문명의 근간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미국의 이락크 침공으로 찬란하던 고대 문명들의 보고인 바그다드 국립박물관이 미군들과 주민들에 통째로 털려나가서 지금 각국 시장에 경매물로 나오고있는 이런 참상은 미국이 저지른 비교할 수없는 인류문명에대한 참극이다. (바그다드 박물관을 회고하면서)
08/03/31 (월) 오전 3:17   [narcissus]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바빌론 문명으로 이어지고 오늘날 이라크문명의 근간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미국의 이락크 침공으로 찬란하던 고대 문명들의 보고인 바그다드 국립박물관이 미군들과 주민들에 통째로 털려나가서 지금 각국 시장에 경매물로 나오고있는 이런 참상은 미국이 저지른 비교할 수없는 인류문명에대한 참극이다. (바그다드 박물관을 회고하면서)
08/03/31 (월) 오전 3:18   [narcissus]
수메르 文明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08/03/31 (월) 오전 9:04   rainbow
수메르에 문자가 없었나요???길가메쉬 서사시는 어떻게 쓰여있는거지???궁금...
08/03/31 (월) 오전 10:18   [eilles999]
지그라트는 유프라테스강과 나일강에서 꽃피운 메소포타문명의 유산입니다. 토양의 비옥하여 수메르인은 풍족하였고 종교적인 절대적인 신을 모시기위한 만남의 장소로 지그라트를 만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제물을 바치고 계시를 받았습니다. 근대에 와서 지그라트는 모래속에서 발견되었답니다.
08/03/31 (월) 오전 10:29   [ms]
고조선 이전의 배달국 환국이 있었다는데 그당시 고조선 강역도에 수메르문명도 있었다는데...우리말로 수밀이국이라고하고
08/03/31 (월) 오전 10:32   [lhj2625]
제카리아 시친의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이라는 책을 보면 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있습니다. 재밌거리로만 읽게에는 내용이 좀 깊죠 ^^
08/03/31 (월) 오전 11:20   [meteos]
불교의 수미산...이 이 인류최초의 문명 수메르에서 나온 말일거야..
08/03/31 (월) 오전 11:49   [trader6304]
한국(桓國) 의 12 연방국(聯邦國) 중 하나인 수밀이국(須密爾國) 수메르
수밀이국(須密爾國)은 천해(千海) 즉 바이칼 호수의 서남쪽 중앙 아시에 지역에 위치한
한국(桓國)의 12연방국(聯邦國)중 한 나라였다.
서기전 4500년경을 전후(前後)하여 지구의 날씨등 환경의 변동으로 인하여 살던 땅 중앙아시아에서
수밀이국(須密爾國)의 민족중 일부가 서쪽으로 이동하게 되었고,
08/03/31 (월) 오후 12:10   [nmhvic]
환단고기는 안봤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12연방국은 서로 다른 종족이었을거 같은데... 12종족이면 현생인류 대부분 포함되지 않을지... 수메르국이 조상이 우리 민족이라는 근거는 없는듯.. 위 석상도 아랍인에 가깝네..
08/03/31 (월) 오후 1:37   [mugun39]
음....정말 이상하네요
08/03/31 (월) 오후 1:58   [바둑왕]
별것아닌것 가지고 호들갑떨긴..
08/03/31 (월) 오후 3:04   [투가리]
쳇멋있다
08/03/31 (월) 오후 3:06   [신규대]
슈메르인은 유전학전으로 우리 동이족과 유사하다고 하네요.
08/03/31 (월) 오후 3:35   [karamho]
우리가 4대문명의 발상지라고 알고 있는 것은, 4대 문명의 생존지 라고 해야한다. 대홍수 이후 생존자들이 모여서 문명을 재건한 장소인 것이다.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보이는 것은, 홍수가 모두 쓸어 버리고 난 생존자들이 모여서 이룩한 문명이기 때문이다.
08/03/31 (월) 오후 3:39   [kaichire]
슈메르 언어와 한국어는 같은 단어가 여러개 있지요.
08/03/31 (월) 오후 3:48   [은선도]
인간의 과학적 사유를 과소평가는 사람들이 외계문명기원설을 자주 운운하는 것 같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현대의 첨단장비 없이도 지구의 크기를 거의 정확하게 측정했고 행성의 움직임을 게산하는 컴퓨터까지 만들어냈지요. 인간은 이제 갓 돌을 버리고 청동을 쓰다가 철기를 거쳐 한단계 진보된 강철를 사용하는 중. 사용도구만 달라졌고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다는 점만 달라졌을 뿐. 현대문명이 고대문명보다 엄청나게 발달했다는 현대인들의 생각은 착각이다.
08/03/31 (월) 오후 4:32   [gfresh20]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지구라트의 추억이 새록 새록... :) 음... 개인적으로는 어느 시점에나 변화의 시기, 급격한 발전의 시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영국의 산업 혁명기라든가, 현대의 IT발전이라든가... 가령 20세기에는, 고작 100년전에는 우마차 끌고 다니다가, 이제는 양자컴퓨터로 우주의 근원까지 파고드는데, 그 고작 100년 사이의 세월동안 초발전 하는 것은.... 어떻게든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라고 말이지요... :)
08/03/31 (월) 오후 4:53   [bluefire]
지구" 인간외에 그 누군가가 있었을거란 생각이 들었는데... 점점 확신을 가지게 되네요
08/03/31 (월) 오후 5:21   [신동수]
서양 놈들이 지들 문명 외에 다른 뛰어난 문명은 전부 말갖잖은 외계인 같은 어떤 알수없는 존재에 의해서 발달했다고 개씨부렁되는 소리를 여기 이색히들도 곶이곧데로 씨부리고 있네 에이그 이 한심한 색히들ㅋㅋㅋ
08/03/31 (월) 오후 6:07   [i9yakek]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성서공부하면서 약간은 알고 있는 예기였지만 정말 다른 시각에서 설명해 주시니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주 들려서 좋은 글 많이 읽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08/03/31 (월) 오후 6:50   [yieuljae]
이러한 문명은 하늘의 자손 동이족에 의해서 서양으로 전파된 문명임이 틀림 없습니다. 우리는 조상들의 빛나는 업적을 이씨조선 500년과 현대사 100년 동안에 왜곡된 역사를 배우며 우리자신을 잃어버린 역사와 시간의 단절로부터 이제는 해방되고 찬란한 우리의 역사를 찿아야 합니다. 다음에서 한민족참역사 검색해 보세요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모든 진실을 알수있을 겁니다. 한번의 확인이 평생을 좌우할 역사의 동반자가 되어드릴 겁니다
08/03/31 (월) 오후 6:56   [운마천도]
서양문명은 우수성은 그들의 기술과 과학입니다.그리고 합리성이죠.그러나 기이한것은 어떻게 기독교란 저질의 종교가 서양에서 받아들여져서 아직도 살아남고 있는지 불가사의 합니다.사막 황무지에서 벌거벗고 양이나치며 산제물로 시조신에게 제사나 지내던 야만이 세속의 권력과 결합 1000여년을 우롱하다니,정말 희대의 사기입니다.
08/03/31 (월) 오후 6:57   [어르신]
지금의 이러한 과학기술도 핵전쟁이나 행성충돌로인해 다 파괴되고 없어지고 인류 또한 멸종위기까지 간다면 지금으로부터 2000년후에 번성한 또다른 인류들이 지금의 과학기술을 놀라워하며 미스테리하게 생각하겠죠.
08/03/31 (월) 오후 8:48   [jes472]
전어려서 잘모르갯지만 기픈 뜻 이잇는것같내여
08/03/31 (월) 오후 8:50   [lws63]
오~~~~~~~~~~~~~~~~~~~~~~~~~~~~~~~~~~~~~~~~~~~~~~~~~~~~~~~~~~~~~~~~~~~~~~~~~~~~~~~~~~~~~~~~~~~~~~~~~~~~~~~~~~~~~~~~~


















모르겠다...
08/03/31 (월) 오후 9:36   [인조인간]
간단하게 생각하고삽시다 성경에 홍수이야기가 많은것은 당연합니다 단체로 바빌론으로 유대인들 글려갔으니까요 우르의 유적지 보면 벽면 타르로 방수작업되어 있습니다 홍수가 많았다는이야기죠 그리고 이슈탈문만봐도 방수처리 되잇습니다 피라미드에 왜 홍수자국있냐고요 당연합니다 옛날에 나일강이 바로옆에 흘렀거든요 밝혀진 사실인데 제발 신좀 들먹이지 맙시다 특히성경 구역질납니다
08/03/31 (월) 오후 10:30   [핀이]
성경책에 나온내용으로 짜맞추기시작하면 정말 대책없습니다 밤에 잠시 cbs 에서 나온 목사님 말들어보니 정말 어이가 없엇습니다 세상이 6000년 밖에 안됫는데 과학자들이 구라치고잇다 탄소연대측정법이 잘못되었다 목사님이 과학의혜택을보면서 살면서도 무시하니 할말이 없더군요 제발 정신나간목사님들은 그들의 정신적 고향인 미국으로 이민가시면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좀많아질거 같아서 글올립니다 그런분들은 돈싸들고 이민가셔도 제가 박수 쳐드릴겁니다
08/03/31 (월) 오후 10:36   [핀이]
서양 놈들이 지들 문명 외에 다른 뛰어난 문명은 전부 말갖잖은 외계인 같은 어떤 알수없는 존재에 의해서 발달했다고 개씨부렁되는 소리를 여기 이색히들도 곶이곧데로 씨부리고 있네 에이그 이 한심한 색히들ㅋㅋㅋ

08/03/31 (월) 오후 6:07 [i9yakek
..........................................
동감입네다
08/03/31 (월) 오후 11:13   [toni]
매일같이 환상 환각만하더니만 다들 머리가황홀해져서 거런겁니다. 좋은것만 보면 못참하서거런것입니다
08/03/31 (월) 오후 11:17   [toni]
한국(桓國) 의 12 연방국(聯邦國)
.................................
그사람 입은 둘도없는 역사책일세.ㅎㅎㅎㅎㅎㅎㅎㅎ
08/03/31 (월) 오후 11:23   [toni]
세계4대 고대 문명 이전에 이미 한국과 배달나라에 문명이 존재 했지요. 배달나라는 서기전3897년에 세워졌고 한국은 서기전7197년에 세어졌지요. 한국이전은 마고성시대! 서기전10,000년경 마고성(파미르고원)에서 복락원을 맹세하고 동,서.남, 동북으로 나누어 살기로 하여 이동하였는데, 각 3인의 시조들이 사방으로 나뉘어졌은 모두 12파였지요.
08/04/01 (화) 오전 12:00   [천산역사연구원]
그중 마고의 장손이 황궁씨로 차자와 삼자로 하여금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결속을 다지고 옛역사를 잊지 않도록 전수하였던 것이며, 그후 유인씨, 한인씨(한국), 한웅씨(배달), 임금씨(조선)으로 이어지면서 문화 문명의 교루가 끊이지 않았지요!.
08/04/01 (화) 오전 12:01   [천산역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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