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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집의 착한(?) 가격은 워낙 유명한 지라 가격에 대해서는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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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찬으로 나오는 파김치와 열무김치.
꼬리꼬리한 젓갈김치로 이 것이 오늘 나의 안주.
안주를 먹지 않는 나로서는 이정도면 좋은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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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장님(아저씨)이 안계신다.
아주머니가 연탄에 구워 주시는 닭꼬치.
연탄불에 굽는 요리는 건강에 좋지 않지만 항상 연탄불에 구워 먹는 것이 아니니 오늘 하루 정도는 맛좋게 먹으면 그만인 것이다.
맛있다는 것 말고는 더 할말 없는 닭꼬치.







‎2008‎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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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i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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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dens 2008/04/03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꼬치라ㅠㅠ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ㅎㅎ

  2. BlogIcon 라라윈 2008/04/08 0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벽에 보니.. 군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면서..
    속이 싸하게 쓰려오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