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3월 17일
  • 등록된 컨텐츠 : 5개

'가르나차' 관련 한줄토크

가르나차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가르나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태그 > 가르나차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좀 낯선 지역의 와인을 집어들었습니다. 스페인 알리칸테 와인인데, 저로서는 첫 경험입니다. 모나스뗄이란 포도 품종이 주종인데 뭔가 했더니 프랑스의 남부 론에서 많이 키우는 무드베르와 같은 품종입니다. 그러고 보면 가르나차도 론에서 그르나슈란 이름을 가지고 있지요. 여기에 쉬라까지 있으니 론 와인과 꽤 닮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론과는 조금은 느낌이...

  • from Eau Rouge / 2명이 읽음 / 3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스페인에서는 명성이 높은 알바로 팔라시오스, 이 이름만 보고 샀습니다. 같은 와이너리의 라 몬테이사는 이미 마셔 본 적이 있는데 그보다 하나 아래 급입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 데다가 마침 세일까지 해서 모셔 왔지요.첫 잔의 향을 맡을 때부터, '아, 괜히 팔라시오스가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별로 비싸지 않은 와인에서도 이렇게 강렬하고도 복잡한...

  • from Eau Rouge / 4명이 읽음 / 43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듬뿍 써 놓았던 술과 와인, 그리고 음식에 관련된 글들을 사부님의 호통 한 마디에 몇 달 전 눈물을 머금고 싹 지워버렸더랬죠. 하지만 몸과 마음이 다시 슬슬 근질거리기 시작해졌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금 술 얘기를 써 보려고 합니다. 다만 말 그대로 '조심스러운'글을 쓰게 될 듯합니다. 예전에는 이것저것 인터넷에서도 다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잔뜩 붙여서 잘난...

  • from Eau Rouge / 5명이 읽음 / 10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요즘 들어서 스페인 와인을 조금씩 터득해 가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이 두 나라 것만 평생 마셔도 빙산의 일각도 다 맛보지 못할 것 같지만, 결국 좋은 녀석에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는 법. 물론 다양성이라는 면에서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따를 수가 없겠지만 나름대로 확실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이고 맛과 향도 충분히 즐길만 하기 때문에 스페인도 ...

  • from Eau Rouge / 71명이 읽음 / 26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요즘 들어서 스페인 와인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스페인은 와인 생산량으로는 세계 1, 2위를 다투는 곳입니다만,생산량만 많다 뿐이지 명성이나 평가가 썩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하지만 스페인 와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와인들이 늘어나면서이제는 양만이 아니라 질로도 프랑스나 이탈리아와 같은 강자들에필적할 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스페인 와인...

  • from Eau Rouge / 61명이 읽음 / 297일전 등록

마지막 목록 입니다.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