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만으로 범인들에게 거부감을 팍팍 풍기는 "가면의 메이드가이"가 2008년 봄 시즌에 13화의 짧은 홧수로 모습을 드러냈다. 여러가지 소문과 관련 블로그들의 소개글들이 난무하던 작품이었기에 살짝쿵 기대감을 가지고 본 필자에게있어 기대감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감상평에서 가장 먼저 밝힐것은 이 작품은 여자...
메이드가이 아이로 네놈의 모든 것은 내 손바닥 안이다. 貴樣の全人生に 完全Hard Touch 네놈의 전 인생에 완전Hard Touch, 俺の超絶御奉仕を身に 受けるがいい 이 몸의 초절 봉사를 얌전히 받는것이 좋을것이다 貴樣を待つ運命は 過酷へとDive 네놈 앞의 운명은 가혹하게도Dive 闇と光 人と愛 假面とGo!How Shout!? 어둠과 빛, 사람과 사랑 가...
한 동안 회사일이 바빠서 연재하겠다는 글을 제대로 관리를 못한 것 같네요... 특히나(아니,,역시나라 해야하나) '므흣열전'은 찾는 분들이 많아 가장 먼저 업데이트해 보려 합니다...^^:;; 자, 그럼 가 볼까요~? --------------------------------------------------------------------------- 저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