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 등록된 컨텐츠 : 49개

'가위' 관련 한줄토크

가위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가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몸이 허해져서 그런가 요즘 부쩍 가위에 자주 눌립니다.학원서 도서관서 업드려서 잠깐 잠드는 사이에도 가위가 눌리더군요.그런데 어제 저녁... 가위의 절정을 겪었습니다.맙소사.. 무려 그분이 방문....ㄷㄷㄷㄷㄷ ㅠㅠ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군요.키보드로 치고 있는 지금도 제 뒤에서 누군가 지켜보는 기분입니다. 젠장.새벽 3시쯤 잠들었는데.누군가 문을 열고 들...

  • from 쐬주 한 잔... / 11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연우의 첫 번째 청바지를 유니클로에서 샀다. 큰 걸로~ 연우가 사진 찍는다고 하니 촬영 소품으로 카메라 가방은 가져왔다. 왜? 이제 가위질도 잘한다. 가위로 종이 자른다는 말을 '가위쌱둑쌱둑'이라고 말한다. 특히 '쌱둑쌱둑' 발음 할때는 정말 귀엽다.^^...

  • from 아빠가 쓰는 연우군의 이야기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새벽에 외출 후 집에 일찍 왔습니다. 늦게 자고 너무 일찍 일어난 탓인지 이불 속에서 아이팟 터치로 미드 보다가 그대로 얕은 잠에 빠져버렸습니다. 잠시 뒤 문 밖에서 두 사람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렸고 소리는 점점 가까워졌어요. 우리 집 현관 바로 밖에서 소리가 들렸고 이윽고 문 돌리는 소리가 들리더군요.문 돌리는 소리에 눈을 뜬 순간 외출복을 깔끔하게 차려...

  • from 고래돌이의 베이스캠프 / 3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스스로를 바로잡고 싶을 때면 특정한 물건을 마음에 담곤 한다. 절벽을 앞두고 과속의 차를 구겨 세우는 가드레일처럼, 그 물건이 마치 나와 부딪혀 나를 회전시킬 것만 같이 느껴진다.  몇 년전, 수능을 앞두고, 나는 날이 잘 드는 가위를 갈망한 적이 있다. 그 때 나는 강남역 근처의 커다란 문구점을 몇 군데나 돌아서 하나의 가위를...

  • from 번짐 / 3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지난 주말이었나요. 잠시 형님댁에 볼일이 있어서 갔었지요. 점심 먹고, 쥬스 한잔 먹고 있는데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놈이 친구들을 잔뜩 데리고 집으로 오더군요.얼마전에 제가 사준 닌텐도 WII 게임기를 자랑하려나 보다 했지요.  5~6명 되는 아이들이 서로 먼저 하겠다고 아웅다웅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위,바위,보로 순서 정하고 차례데로 하라고 한...

  • from 암흑으로 변한 모에 공간 / 1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안녕하세요. 전 가위라고 해요. 엄마가 추석 때 절 발견해서, 한가위의 가위라고 이름 붙여 주셨어요. 저 이쁘죠? 큼직한 사진기가 무서워서 피할랬는데 집요하게 찍어대는 이 형아.. 만만찮은~ 상대인 거.. 같아요! 결국 제가 졌어요. 요리죠리 피하다 지쳐서 일케 걍 스마일링~ 해주기로 했죠. 나 찍으라고 들이밀구선 엄마는 내 뒤로 숨었어요...

  • from 슈가삼남매네의 세상 이야기 / 1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모코 병원 데리고 갔다온 후졸려서 다시 잠들었는데 말하기 어려운 꿈을 꿨다가그런데 섬뜩해서 깼는데 뭔가가 스멀스멀 몸위를...마치 손으로 더듬더듬 거리는 그 기분;몸은 안 움직이고 소리를 질러도 그대로 스멀스멀그런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습니다(?!)깨고나니 멀쩡 지금은 점심먹으려고 준비중인데이게 말로만 듣던 가위인가싶은데 참 미묘한 가위군요...

  • from UN.OWEN의 레지던트동방프로젝트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토요일날 머리 깎으러 갔다가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네 들이 사용하는 가위 하나가 제일 싼게 70만원 정도이며, 그 미용실 원장이 쓰는 가위는 무려 450만원이라고 합니다. 아 역시 장인이 되려면 뭔가 도구부터 뽀대 나는게 있어야 돼! 라는 생각에 다음달에 보너스 나올 무렵에 26만원짜리 키보드인 리얼포스 지를려구요. 쿨럭. 아니 뭐 나도 나름 하...

  • from Analogue Story / 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싸늘하다. 우리방으로 향하는 엄마의 발소리가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엄마보다 빠르니까. 왼손으로 바지를 올리고, 오른손으로 곰플레이어와 폴더를 닫는다.  엄마: 동작그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대낮부터 ㄸ질이냐? 아들: 뭐여? 엄마: 엄마 잠깐 밖에 나갔다고 ㅇ ㅑ동보고 있었지?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아들...

  • from 빨간장미 의 블로그입니다. / 19명이 읽음 / 1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야~호! (금바),헤헤... 결국 이사해 버렸어!그래도 절대 넌 잊지않을께! 거짓말하면벼락 맞기!가위가별이 뿌려진 하늘과 점점이 꽃이 뿌려진 들에 살면서, 빨간 가구를 모으던 가위가 이사 갔습니다. 그래도 꽤 오랜 시간 같이 지냈네요.(금.... 글 전체보기...

  • from 다락방 한 구석에서 / 1명이 읽음 / 17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