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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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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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쌍둥이 동생이 드뎌 한 판 크게 일을 저질렀다. <제주 MBC English Speech Contest>에서 당당히(?) 금상 먹었다. 아침부터 떨리다고 난리치고, 미장원에서 한 머리가 안 어울리는 거 같다고 난리치더니 급기야는 연습때 보여주었던 .... 글 전체보기...

  • from 희망의 이유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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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코리아 리뷰룸 '이야기가 있는 스탑북' 리뷰어로 뽑혀서그동안 컴퓨터 하드디스크 속에 잠자고 있던 가족의 사진을 앨범으로 담아봤습니다.사진을 담게되면서 갖게 되는 고민은 사진을 인화해도 담아둘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거죠.그래서, 지난해에 제주여행 다녀온 이야기를 약 3만원대의 가격으로 온라인 인화사이트에서주문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그 때 느낌이 참 좋...

  • from 사진·여행 잡학사전 / 44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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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사진동아리 APC에서 29회 전시회 오픈식을 한다길래 거기에 갔다가 오는길에 시티세븐에 들려 음악분수를 배경으로 한컷 하려고 들렀다.   음악분수는 낮에는 음악과 함께 분수가 솟구쳐 오르지만 해가 지고 부터는 조명과 함께 분수가 솟구쳐 오른다.   저녁때 정시부터 시작해서 20분 남짓 하는듯 하다.      ...

  • from 예빈아빠의 즐거운 인생 / 1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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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화요일 매제와의 임시정모(?) 결과.1. 매주 수요일 부모님께 안부 전화2. 가족회비 5만원으로 인상3. 분기별 고향가기(명절,제사,생신 포함)4. 외갓집 연1회 외식등...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from !!㎠ 양치기 청년, 거칠마루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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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희야~아빠 맘마 먹을게~"그저 단 한마디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딸아이는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그 전에 기분이 나쁘거나 혼났던 것도 아니다. 고모가 사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놀고 있던 차였다. 우리 부부가 주말부부로 지낸지도 한참이 되었다. 어느 덧 아내와 나, 딸아이도 상당히 익숙해지고 있다. 어제는부...

  • from [라이프] 하늘바람몰이 / 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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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일 일요일. 예빈이 엄마가 예빈이 기차라는걸 보여주고 태워주고 싶다는 의견에 토욜날 여행지 물색하던차에, 그냥 기차만 타고 내려서 다시 돌아오는 기차를 타기에는 너무 밑밑해서, 가볼만한 여행지를 물색하던차에, 반성수목원역이 이번에 새로 생겼다는 정보를 네x버검색으로 확인하고 시간확인을 해본결과, 하루에 편도5번씩, 왕복 10회 운행을 하...

  • from 예빈아빠의 즐거운 인생 / 13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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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큰 사진을 보셔야 제대로 표정을 볼 수 있습니다.  고혹적인 표정의 이제.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표정?? 약간 날카로운 느낌도 있어 보이고.    공가지고 노는 이제.     책 보는 이제. 나름 책을 좋아해서 자기 책장에서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는 때도 있다.&nb...

  • from Kielhouse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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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디 콘테스트 결과는 조만간..6주동안 프렌디 콘테스트 참가로 많은 변화를 겪었고 지금도 그 여운속에 삶을 영위하는 것 같네요비록 프렌디 콘테스트로 인하여 바람직한 변화는 가족들을 사랑하는 '프렌디'가 되려고 노력하게 된 점이죠..많은 응모하신 분들도 저랑 같은 생각일듯...프렌디 최종 본상 발표는 11월 21일(금)에 프렌디 육아 ...

  • from Mom's 맘 / 4명이 읽음 / 1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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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영서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을 운동회를 했답니다. 저도 마침 시간이 되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어린이집 운동회가 사실..아이들의 운동회이기도 하지만, 부모님들을 위한 운동회이기도 하더군요. 저도 가서 릴레이 달리기,줄다리기, 썰매끌기 등 다양한 운동 경기를 치루고 왔습니다.^^ 덕분에 작은상품도 하나 챙겼구요. 사실 오신 부모...

  • from {달룡이네집} / 185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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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층 올라가기전에 하늘이 보이는 곳으로. 거긴 직원들이 쉬기도 하더군.. 멋진 하늘과 함께 담고 싶었는데.. 기분 업된 예빈이에게는 힘든, 아니 불가능한 포징이라.. 예빈엄마만 즐겁게 한컷.. 음악과 함께는 예빈.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나 저렇게 즐거운 표정으로 엄마/아빠를 황홀하게 만든다. 여기에 신기한 분수까지 있었느니 신날수 밖에.. 5층 하늘공...

  • from 예빈아빠의 즐거운 인생 / 52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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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의 눈물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아빠가 되어서는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일이 가끔 있다.아들 이었을때는 아버지가 화내는것이 무서웠고아빠가 되어서는 내가 아들로 인해 화나는것이 무서웠다.아들 이었을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의 생신날을 전화 인사로 대신 했고아빠가 되어서는 아들의 생일을 곁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큰 잘못을 하는듯 했다.아들 이었...

  • from 은파리의 필생연습 / 638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