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1월 21일
  • 등록된 컨텐츠 : 8개

'가즈랑'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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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오랜만에 블로거 가즈랑과 만났다. 우리는 늘 그랬듯, 고상한(?) 뒷담화와 영화 이야기, 블로그 이야기, 여자 이야기 등을 나눴다. 이하 가즈랑과 나눴던 이야기와 그에 관한 단상들. 1. 맥주집과 맥주 이야기 새롭게 알게 된 사실, 가즈랑은 '맥주 마니아'였다. +_+ (가즈랑의 맥주 이야기)마치 이국적인 아편굴을 연상시키는 한 대학가 맥주집에서, ...

  • from 민노씨.네 / 132명이 읽음 / 15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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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을 붙잡기 위해 간략히 메모한다. 이 글은 타인에게 '읽히기 위한 글'이라기 보다는(이 점은 지송..), 스스로가 기억하고, 실천하기 위한 자기 압박용 글이다. ㅡ_ㅡ;; 0. 문제상황 ㄱ. 팀블로그 블로그래픽의 지지부진ㄴ. 다음세대재단에서 지원받는 450만원의 의미있는 활용방법(관련해서 기획안 재조정의 필요성) 1. 개요. 지난 금요일, 블로거 써머...

  • from 민노씨.네 / 357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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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에 대한 일종의 '짝글' 내 감수성을 결정한 영화는 왕가위 영화들이다. 아니, 어떤 영화를 보면 그 영화가 내 감수성과 완벽하게 일치하거나, 내가 나에게조차 고백하기 부끄러운 숨겨진 욕망의 풍경들을 온전히 재현한다고 느끼는 영화들이 있는데, 그 영화들이 바로 왕가위 영화들이다. 왕가위 초기 영화들이 나는 좋다. 헐리웃 가서 찍은 영화는 아직 보지 못했...

  • from 민노씨.네 / 34명이 읽음 / 10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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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rss 구독자수를 기반으로 한 블로거 top 1000 (고감자) 저는 RSS 기술을 매우 높게 평가하는 블로거이지만... 실은 (아직도, 여전히) 우리나라 블로그판에서 RSS 구독형태(독자수)가 의미있는 수준으로 논의, 평가될 수 있는가라는 차원에서는 회의적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대중성' 판단지표로 사용될 수 있나에 대해선 더욱 회의적이구요(그렇다...

  • from 민노씨.네 / 39명이 읽음 / 19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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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삼성특검과 MB특검을 지켜본 우리 사회는 제2, 제3의 김용철 변호사를 낳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부끄러운 단면을 가지고 있다는 이 집단적인 체험의 학습효과를 누가 폄하할 수 있을까요. - 가즈랑, 천재일우 중에서 저는 유감스럽게도 제2, 제3의 김용철은 점점 더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김용철이 대단히 의로운 사람이...

  • from 민노씨.네 / 62명이 읽음 / 22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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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문득 문득 난 왜 블로깅하나... 느끼는 즈음에 종종 은근한 격려를 주는 블로거가 있다. 이 글은 그 블로거가 쓴 글 중에 있는, 연애에 관한 글이 좋더라, 라는 구절 때문에 쓰는 글이다. 나 역시 연애감정에 대한 글을 쓰는게 참 좋은데, 민노씨.네에는 특히 그런 글을 쓴 일은 별로 없다. 내가 가장 많은 것을 배우는 한 블로그에서는 블로깅의 딜레마를...

  • from 민노씨.네 / 143명이 읽음 / 25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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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좀 어처구니가 없다. "소시민의 꿈"을 확인하기 위해선 13만 2천원 9만 9천원 7만 7천원이 기본으로 필요하시단다. 즐겨 찾는 블로그에 갔다가폴 포츠 내한 공연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 폴 포츠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굉장히 가슴 뭉클했던 사람의 한 명으로서 공연 기획자와 관련업자들의 놀랄만한 '상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곤한 상상력에 일단 '훠큐...

  • from 민노씨.네 / 65명이 읽음 / 28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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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즈랑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벽지를 선물로 준다기에 염치를 무릅쓰고 덥썩 이메일을 보냈습니다.반나절도 걸리지 않아 그림이 들어있는 메일이 왔고 당장 벽지를 발랐습니다.제가 바탕화면은 그냥 검은색으로 놓고 벽지는 잘 안쓰는 타입인데 가즈랑님의 포스트를 읽고 하나 달아봐야겠다고 마음먹었죠.가즈랑님 고맙습니다.모니터 건너편의 청개구리가 언제든지 펄쩍~ 하고 달아...

  • from 순디자인 기술지원센터 / 49명이 읽음 / 3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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