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을 다녀온 강기갑 대표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예방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이 굳건하게 손을 잡고 시민사회단체 등과 손을 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본다"고 야권 공조를 강조했다. 이와 별도로 김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도 "민노당과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예컨데 쌀직불금국정조사에서 민주당 의원이 한...
선거법 위반 협의로 기소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경남 사천)는 25일 이방호 전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복귀설과 관련, "이방호 전 총장이 4월달에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사람들을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발언 내용을 보면 이 전 총장이 강력한 재기 의......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노동현장 체험을 위해 울산 현대자동차를 첫 체험지로 찾았다.강기갑 대표를 비롯한 민노당 지도부 인사들은 28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찾아 구내 식당에서 밥퍼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강 대표의 이날 '밥퍼' 봉사 활동에는 오병윤 사무총장과 이영희 최고위원, 홍희덕 의원, 박승...
4ㆍ9 총선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게 참패한 이방호 한나라당 전 사무총장이 강 대표에게 쓴소리를 내뱉었다. 26일 평화방송 PBS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서다.그는 자신이 지역구(경남 사천) 행사에 찾아다니며 ‘내년 4월에는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닌다는 강기갑...
"DJ 햇볕정책은 인공조명정책에 불과했다" 한나라당 논평, 강기갑 민노당대표 만난 김대중 전 대통령 맹비난 문일석 기자 :;"> 11월 27일, 민노당 강기갑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났다. 이날 오전 강 대표는 서울 동교동 김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 1시간가량 면담을 가졌다. ▲ 김대중 전대통령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