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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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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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이란 자리는 국민선거로 치뤄진 당선직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리다.그밑의 장관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임명직이고 임명된 사람이 그분야를 이끌어 대통령을 돕는 자리다.국회의원은 지역구의 선거를 통해 뽑힌 당선직이며 그 지역구를 대표하는 자리다.여당은 대통령이 나온 당. 야당은 그외의 당.대한민국 헌법 1조.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

  • from 四神`s world / 9명이 읽음 / 1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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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들을 괴롭히는 치명적인 고문관, 이명박과 강만수 올빼미.그들이 11월29일(토) 부산 서면 지하철역에서 얼차려를 받았다. 그들이 받은 얼차려는 총 4가지였는데,그 얼차려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1. 머리박아 대운하 파기대운하를 무척 파고싶어하는 올빼미들이 직접 .........

  • from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 9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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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본보가 학계, 연구소, 시장 관계자 등 경제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경제팀 5인에 대해 설문을 한 결과, 경제팀 평균 점수는 1(최악)~5점(최상) 중 2.6점에 불과했다. 이는 보통 수준(3점)에 크게 못 미치는 결과로,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면 52점에 그쳤다. 평가 대상은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 전광우 금융위원장,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이...

  • from Trash Basket Notebook / 13명이 읽음 / 11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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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경제팀 낙제 수준] 강만수·이윤호·박병원… '막막하네'"뚝심은 있으되, 사고가 너무 낡았다" -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 "합리적이지만 추진력, 결단력 없다" - 전광우 금융위원장 "거대 산업부처 수장? 위기 대응도 못한다" -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 "한은을 위해서는 좋은 총재이지만…" -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 "능력은 있으나 조정 역할 실패" ■ 박병원...

  • from 대한'에로'낚시당 / 2명이 읽음 / 1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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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휴일도 편히 쉴 수 없는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블로그도 신경 쓸 시간도 없이 그저 그렇게 시간과 싸우고 있습니다.아고라의 논객 미네르바의 이야기를 듣고 지켜만 볼 수 밖에 없던 시간이었습니다.오늘 새벽에 집에 들어와 잠시 글을 보고 늦은 아침을 먹고 여기 저기 있는 미네르바님의 글을 찾아 읽어보았습니다.몇시간이 걸릴정도로 많은 글들을 속...

  • from 금빛... 세상 바라보기 / 1,198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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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율땜에 메모리즈 오프 시리즈 PSP버전으로 못사게 됐지 말입니다.. 그전에 PSP부터 사야한다는 슬픔이 그런데!! 61달러가 뭐니 61달러가!!!!!!!!!!!!!!!!!!!!!!!!!!!!!(무려 9만원임 된장) 아놔 만수횽이랑 성태횽이 환율좀 내려주셈 ㅅㅂ 그냥 닥치고 금리 존내인상하면 되는거 아님?? 4%인 금리 40%까지 끌어올려주셈 님하 젭라. ...

  • from Economy & Light Novel / 22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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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양극화의 심화. 빈익빈 부익부.이 말이 사회과목 교과서에나 나오는 말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mb-깡만수, 리만(!) 브라더스의 한국 경제에서 날로 심해져가고 있고요.양극화의 한 축, 부자들의 부익부는 항상 그래왔으려니...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인정하긴 싫지만요.)하지만, 양극화의 다른 한 축, 서민들의 빈익...

  •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 2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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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향후 2∼3년간 전세계적으로 서바이벌 게임이 진행될 것이라며 이런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은행회관에서 국내 경제연구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세계 경제에 대한 여러 전망중 가장 실감 있는 것은 향후 2, 3년간 더 길게는 5년 ......

  • from 조선일보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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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가 지금 수강하고 있는 사고와 표현 과목의 마지막 과제인 자유 주제로 글쓰기의 주제를 교수님께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교수님은 무척이나 깐깐하기로 정평이 나신 분이라 학생들의 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으면 거의 항상 "너무 넓어." 내지는 "모호한데?" 라고 평가하시더군요.그리고 마침내 저의 차례가 되었고, 저는 제가 준비했던 주제...

  • from John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공간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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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경상수지 49.1억 달러 흑자만 보이나? 이 수치를 보고 씁쓸한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다. 경상수지 구성 항목중 가장 중요한 것이 상품수지인데 수출이 크게 늘어서가 아니라 수입이 대폭 줄었기 때문에 흑자가 난 것이다. 수입이 줄어든 것은 유가 하락과 국내 경기 부 진에 따른 수입수요 감소 때문이다. 유가 하락이야 더 없이 반가운 뉴스다. 허나 수입...

  • from 성공의 문 / 1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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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후 2~3년간, 최대 5년간 전 세계적인 '서바이벌(생존경쟁)'이 시작된다. 한국은 이 위기를 기회삼아 도약해야 한다."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경제연구소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강 장관은 "정부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구소장들께 묻기 위해 왔다"며 "정부가 잘못한 일에 대...(2008.11.28 18:45)...

  • from 아이뉴스24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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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순채무국, 나쁘게 볼일 아니다""민감한 반응할 필요는 없다"하도 오랫만에 들어 본 말이라 처음에는순전히 채소와 무우로만 끓인 국인 줄 알았다. 그래서 경제가 어려우니 고기(소고기)가 빠진 순채-무우-국도 나쁘게 볼일이 아니란 소린 줄 알았다.ㅡ_-;;;이건 뭐...바보들도 아니고 사기 꾼들도 아니고 말이 말다워야 뭘 바...

  • from 두드림(dodream) "오늘 밤 하늘에서 뭔가 일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186명이 읽음 / 3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