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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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입양'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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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강아지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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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교회에 갔다가 원룸에서 혼자 외롭게 산다고 어느 분이 강아지를 한 마리 길러보라고 하셔서 데리고 왔습니다. 시골 집에는 동생이 데려다 놓은 "코카 스파니얼"을 기르고 있는데 이번에는 "요크셔테리오+ 말티즈"의 자손인 강아지를 기르게 되었네요.이제 겨우 이 세상에 빛을 본 지 한달 정도된 친구랍니다. 집에 데리고 오는 도중에도 낑낑~~거리고 집에 들어오...

  • from 친절한곰탱이 / 8명이 읽음 / 6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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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장마가 끝나가려나 봅니다. 매미가 나왔어요. 며칠 전부터 저희집 베란다 창문에 붙어서 날아갈 생각을 안하네요.^^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사진을 몇 장 찍어봤습니다. 비를 피하려고 온 것일까요? 저희 집이 꽤나 높은 층인데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을까 싶기도 해요. 보통 모기들도 너무 높아서 못 올라오는 곳이거든요. 탄천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4명이 읽음 / 16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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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가입했던 대형견 클럽에 우연히 들어가 보게 되었어요. 벌써 2년도 넘은 옛날에 제가 올렸던 질문을 보고 웃음이 나서 여기 가져왔습니다. 그 때 슈네가 이빨이 나느라 하도 물어서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던 거거든요. ㅋㅋ 정말 그땐 팔에 상처가 장난이 아니었죠. 이 아래 달린 답글을 보니 지금 제 심정 같은 글이 있네요.ㅋㅋ 혹시 큰 개 강아지 키...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3명이 읽음 / 17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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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너무 덥네요. 헉헉.ㅜ.ㅠ 보기에 시원하시라고 작년에 눈 많이 왔을 때 슈네랑 눈밭에서 뛰어놀던 사진과 동영상들을 올려드립니다. 슈네가 슈네(Schnee: 독일어로 눈) 위에서 뛰어 놀아요~ㅋㅋ 재밌게 보세요~~~ 정말 잘 뛰죠?^^ 겨울엔 저렇게 펄펄 나는데, 요새같은 더운 여름엔 완전 지쳐서 움직이지도 않으려해요. 하긴 그 두꺼운 모피를 입고 ...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9명이 읽음 / 17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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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의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나무로 된 펫도어가 그렇게 슈네 이빨로 망가지고 나자, 펫도어를 내구성이 강한 것으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구성이라하면 일단은 소재가 나무보다는 철이어야겠지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한 일제 철제 펫 도어가 있었습니다. 사고는 싶었는데 값이 좀 세서 망설였지요. 목재 펫도어도 값이 좀 비쌌던 편이었는데 더 비싼 것을...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12명이 읽음 / 17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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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의 다른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처음에 슈네를 데려왔을 때 약 3, 4주간 화장실이 연결된 방 하나에 가두어서 키웠습니다. 이전에 다른 강아지의 분양 실패로 인한 두려움으로 이번에는 아기를 잘 보호해서 키워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오버스럽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냥 그러길 잘했지 싶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방에서 혼자 쉬고...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16명이 읽음 / 1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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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입니다. 너무 일찍 떠나는게 아쉬웠지만 예정에 없이 갑자기 놀러와서 이만큼 즐겁게 논 것만해도 어디냐 싶기도 했어요.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면서 선착장 주변의 동백 공원이라는 곳도 가 보았는데 카메라를 차에 두고 가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이쁘게 꾸며놓은 등산로 입구였습니다.저희는 4:30분 경에 배에 올랐습니다. 아까...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1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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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슈네가 집에 왔습니다. 저희 식구들은 극도로 조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과 같은 불행한 일이 또 일어날까봐 걱정이 되었던 거지요.  너무 어려서 많이 돌아다니면 피곤해질까봐 방문 아래 쪽에 보시는 것과 같이 하드보드지로 간이 펫도어를 설치했어요.좀 지저분하기는 해도 어쩔 수 없지요.슈네 뒤로 보이는 신문지들 보이시지요? 배변 훈련을 위한 배...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5명이 읽음 / 18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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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 글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식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강아지의 혈통도 아니요 외모도 아니요 바로 강아지의 건강상태 였습니다. 이전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던 것이지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강아지에게도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이라는 것을요.대구와 분당이라는 거리차 때문에 저희가 직접 9마리의 슈네 형제들을 모두 보고서 강아지를...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1명이 읽음 / 18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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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에 말티즈를 애견분양가게에서 분양받았었는데, 그 아이가 집에 데려오자마자 시름시름 앓고 아무 것도 먹지 않아서 결국은 이틀만에 도로 보낸 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경험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시는 강아지를 가게에서 분양받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었어요. 단 이틀 있었을 뿐인데도 그 애 때문에 정말 울기도 많이 울었거든요. 뚜띠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정말 잘 ...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4명이 읽음 / 18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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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네 밥을 샀어요. 예전부터 먹이던 것인데, 모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슈네 털 상태가 항상 참 부드럽고 포근하니 좋았어요. 그렇지만 너무 살이 찌는 것 같아 먹이를 사이언스 다이어트 사료로 바꾸었었는데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좀 털이 나빠지더라고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분명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사이언스 ...

  • from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네 이야기 / 11명이 읽음 / 18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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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2월 초.슈네가 개껌을 먹고 있어요. 좀 귀엽죠?ㅋ이빨이 나거나 가는 시기에는 무언가 씹을 것을 주어야 해요.안그러면 가구나 책 등을 씹지요.배가 정말 불뚝하네요. 아기 때는 정말 많이 먹어요. 오히려 다 큰 지금은 그 때보다도 적게 먹는 것 같아요.물론 변의 묽은 정도를 보고 판별했을 때 그렇다는 이야기지요.먹는대로 다 주면 슈네 식탐에 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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