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에 살고 죽고…KBS 연예대상 수놓은 감동소감들, 강호동 씨름 [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2008 KBS 연예대상이 올해에도 수상자들의 눈물어린 주옥같은 명소감들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27일 오후 10시 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에서는 혹독한 연예계 생활을 기억하는 수상자들을 비롯해 돌아가시거나 병환중인 부모님을 떠...
몇번을 봐도 그냥 대단. 뭐 당연한거다 너무 짜고치는것같다 막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은데, 아무리 천하장사였다고 해도, 오래전 얘기인데다가, 아무리 방송이였다고 해도, 분명히 해병대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해주려고 열심히 뛰었고, 아무리 방송이었다고 해도, 짜고쳐서 강호동이 이기면 해병대 자존심이 어디갈까요. 어쨌든 재밌었슴. 그리고 당신은 역시 씨름판의 왕...
강호동 씨름 전직 천하장사 출신 강호동, 해병대 6명 씨름으로 이겨 전칙 천하장사 출신 MC 강호동의 씨름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백령도 가다'편 2부에서 강호동이 녹슬지 않는 씨름 실력을 과시했다. 해병대에서 벌어진 축구 경기에서 골키퍼를 맡았던 강호동은 자신들이 속해 있던 팀이 지자 '씨름'으로 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