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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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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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꽂뱀의 생존법칙황소개구리와 꽂뱀의 약육강식약육강식인가 자연법칙인가얼마전 찍은 사진이다.충남 홍성어느 야산 기슭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황소개구리가 그리 크지 않은 꽂뱀에게 반쯤 먹히는 장면을 보고 카메라로  찍은것이다.2008년 8월 중순경 이니 꽂뱀도 겨우살이 준비를해야 하니 저런거 몆마리쯤 먹어둬야 겨울을 날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

  • from korean star Rain 월드스타 비 정지훈 / 228명이 읽음 / 1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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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자 씨어뉴스(http://www.seernews.com)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주신 그림입니다. 황새에게 잡아 먹히는 개구리가 황새의 목을 움켜쥐고 놓지 않습니다. 절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마라는 멋진 메시지입니다. 출처는 이곳이라고 합니다. http://blog.daum.net/csjin127/13639439?srchid=BR1http://blog...

  • from Internet Media Trend / 147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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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렸을 적 시골에서 자란 사람들에게는 많은 추억이 있을 것이다. 도회지에서 느끼지 못하는 시골스러움....그것들이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고 그리움이 되었다. 어릴 적 자라던 시골에 가도 옛날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다. 산골 구석구석 집들이 들어서고 골짜기도 예전 같지 않다. 그래서 고향에 가도 고향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다. 벌써 또 한 해가 다 지나간다. 대...

  • from e - 세상 엿보기 / 446명이 읽음 / 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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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요놈의 뱀을 사로잡아~ 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하이고 우리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 하실꺼야~개구리다~ 개구리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개구리다~ 요놈의 개구리를 사로잡아~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하이고 우리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 하실꺼야~하지만 안돼요~ 그러지 마세요~ 아빠~ 참아주세요~산과 들에 뱀과...

  • from Storm's Game Design Lab. / 1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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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 http://blog.paran.com/blog/detail/postBoard.kth?pmcId=ch661203&blogDataId=24451099누른 밥을 물에 말아 풋고추와 짠지를 곁들여 먹었다.오참으로 먹은 옥수수 때문인지 밥 맛이 없다. 오래된 책들도 뒤적이고 흘러간 옛 노래도 들어본다.심심해서 TV를 켰는 데, 오늘도 누...

  • from Cinook's Twilight Zone / 57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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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쳤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적고 싶어졌다. 무언가가 미치도록 적고 싶어졌다. 논어가 어쩌고, 노자가 어쩌고, 목민심서가 어쩌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꺼내고 싶었다. 장편소설 두 권 분량의 소설 [거래]를 겁 대가리도 없이 시작하여 쓰고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 글을 써댄다. 소설인지, 수필인지, 정체를 알 수 없...

  • from Philosophiren - Doing Philosophy . . . / 39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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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인들에게 물어보면 한국음식의 맛은 매운맛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국음식중에서도 매운맛으로 유명한 맛이 있습니다. 바로 사천요리입니다. "고추"가 들어가는 사천요리는 제가 느끼기에도 상당히 매운 맛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매운맛과는 다른 매운맛입니다. 한국의 매운맛이 속에서 퍼지는 매운맛이라면 사천의 매운맛은 입에서 톡튀는 매운맛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 13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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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꽂뱀의 생존법칙황소개구리와 꽂뱀의 약육강식약육강식인가 자연법칙인가얼마전 찍은 사진이다.충남 홍성어느 야산 기슭에서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황소개구리가 그리 크지 않은 꽂뱀에게 반쯤 먹히는 장면을 보고 카메라로  찍은것이다.2008년 8월 중순경 이니 꽂뱀도 겨우살이 준비를해야 하니 저런거 몆마리쯤 먹어둬야 겨울을 날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

  • from 진정한 자유를 위하여 / 12명이 읽음 / 1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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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늪의 깡패 황소 개구리...

  • from 프리에그 / 4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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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많이 본 이야기: 연못에 사는 개구리들 이야기.  나름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다가, 심심했는지 괴상한 소원을 만들었대나. 지도자를 얻게 해달라고.  하느님인지 산신령인지가 소원대로 통나무를 하나 던져줬고, 케로로들은 그 위에서 목마도 타고 건프라도 만들고 하다가 또 심심해졌다지. 아니 무슨 놈의 지휘관이 이렇게 존재감이...

  • from 작은 세상 / 3명이 읽음 / 2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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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여백이 있고,이공간에는 무엇을쓸지는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어,조선시대에는 글이라는것은 양반이라는 계층만의 전유물이고,일반백성은 글조차 못배우게했지, 양반들이라고해도 자신의 생각을 맘껏적을수는 없었어,글은 신분출세의 길이기도했지만,잘못쓴 글은 집안과 친족의 멸문지화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글을배우는 양반들에게있어서도 글은 양날의 검의 모습이었어, 양반은 자신의...

  • from kungmi / 3명이 읽음 / 5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