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도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이 한분이나마 계셔서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박수칠때 떠나라'를 가장 아름답게 실천해주신 서민대통령그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올립니다'노간지'님이 떠나신지일년 채 아니되었지만그날부터 노간지님의 진솔한 포스가 그립군요노간지님의 사람내음나는막말과 배짱이 사무치게커지는 한국의 꼬라집니다옛날옛날 그옛날에 동방끝의 외진곳에불노불사 신...
하얀여백이 있고,이공간에는 무엇을쓸지는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어,조선시대에는 글이라는것은 양반이라는 계층만의 전유물이고,일반백성은 글조차 못배우게했지, 양반들이라고해도 자신의 생각을 맘껏적을수는 없었어,글은 신분출세의 길이기도했지만,잘못쓴 글은 집안과 친족의 멸문지화를 만드는 것이었기에 글을배우는 양반들에게있어서도 글은 양날의 검의 모습이었어, 양반은 자신의...
“전 지금부터는 적극적 위험감수하고 싶지 않은데,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다섯가지 중에서 제일 선택하고 싶지 않은 한 곳에 형광펜으로 그어져 있었습니다. 지금 위험 감수할 용기가 더 있겠습니까? 저도 이곳에 계좌는 개설했어도 입금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2008-11-26 14:02:56내 블로그와 이메일을 누군가 헤킹한 것 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