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우세창 의원 발의 의사 밝혀 논란 민주당 우제창 의원이 지난 8월24일 공무원의 채용ㆍ승진시험을 일요일에는 실시하지 못하도록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하겠다고 밝힌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연합뉴스보도에 따르면, 우 의원이 밝힌 두 개정안은 주로 일요일에 진행되는 종교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청와대, 정부 부처 등 중앙행정기관...
●장·차관 중 개신교 신자가 다수 <한국일보>가 한승수 총리와 15개 부처 장·차관의 종교를 조사했습니다. 39명 중 개신교 신자가 13명, 천주교 9명인 반면 불교는 2명이었고 종교가 없는 사람은 15명이었습니다. 총리와 장관 16명만 놓고 보면 개신교가 9명, 천주교가 4명, 불교는 원세훈 행안부 장관 1명이었고 종교가 없는 사람은 2명이었습...
“이명박 정부 내각 불자는 2명뿐” 한국일보, 국무위원 및 장ㆍ차관 등 종교 조사발표 한승수 국무총리 및 15개 부처 장ㆍ차관 중 불자는 2명 뿐이었다. 내각 종교분포@한국일보한국일보는 9월 2일자 신문에서, 장ㆍ차관 등 39명 중 개신교가 13명(33.3%), 천주교가 9명(23.1%), 종교가 없는 사람은 15명(38.5%), 불자는 2명(5.1%)이라...
http://www.pulug.com/news/news_view.html?n_ctgr=1&n_idx=1419 전광훈 목사가 저런 발언을 했었군요. 그나저나 저런 설교 들으면서 아무 소리도 못하고 계속 저런 발언을 들으며 저 사람의 설교를 듣는 개신교 인들은 저 발언에 동의 한다고 봐도 되겠죠? 사랑의 종교라고 포장되어 있는 개신교도 예수를 ...
4대종교 국회연합기도회 개최, 개신교의원은 불참 종교 지도자, 국회서 상생 한 목소리세민 스님 등 종교지도자와 국회의원들이 국회연합기도회에 앞서 기도 중이다. 정부의 종교편향 등 만연한 사회 갈등 속에 대립의 장으로 인식되던 국회에서 불교ㆍ개신교ㆍ천주교ㆍ원불교 연합기도회가 열려 각 종교인들과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정부와 불교 간 종교 갈등 문제와 ...
성주진 교수의 일천번제에 대하여한국교회는 '일천번제'라고 하는 독특한 연속헌금의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배마다 일정 금액을 헌금하되 일천번이 되기까지 계속하는 일종의 작정 헌금입니다. '일천번제'가 성경적인 것으로써 오늘날 드리는 헌금의 전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렸다는 사실을 근거로 내세웁니다. '솔로몬이 했으니 우리도...
"이 땅의 장로들에게 고함" 교회를 섬기며 양무리의 본이 되고자 애쓰는 모든 장로님들께 하늘의 위로와 평강과 소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이렇게 부족한 사람이 이 땅의 모든 장로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하고자 하는 것은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오늘날 그 빛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고하고자 함입니다. 교회가 신본주의를 외치...
변종 크리스챤들의 "이런 믿음은 안돼요! "를 보고...교회건물안에서 뱅뱅 도는 믿음, 고작 이건가?항간에 떠도는 동영상 가운데 여의도 모 교회에서 어린이 찬양단이 부른 일명 "천원송"이 있다. 노래의 일부만 반복 편집해서 하필이면 "천원짜리(헌금)는 안돼요, 안돼"가 집요하게 귓가를 파고들도록 조작되어 있고, 그 노래를 부르는 이들이 유치부 연...
종교관련 포스팅이 조금 많아지는 듯 한 건 별로 유쾌한 일은 아니다. 전에 한 목사의 막말에 대해 글을 썼는데 그 목사가 했다던 실제 설교 동영상을 보니 문제가 꽤 심각해 보인다. 상대방에 대한 조롱, 비하 등이 쉴새없이 쏟아져 나온다. 이 목사는 과거 MBC TV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했던 사람이고 유명세를 타는 사람이다. 조용기 같은 사람도 있다만, 또 다...
최근 언론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새문안교회이번 촛불문화제와 시위시에 가장 많이 세인의 입에 거론 된 교회 이름이 있다면 단연, 새문안교회 일 것이다. 세종로쪽에서 청와대 방면으로 가기 위한 지름길에 자리한 교회이기 때문에 경찰이 경찰차로 이 길을 막아 교회 앞에서 전경과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 간에 충돌이 많았던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언론 보도로 많이 나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