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시각으로 『팔레스타인』을 보라?!2009년 첫 새해를 시작하는 책으로 뭘 할지 고민 많이 했습니다. 겨울 휴가 내내 읽었지만 아직 끝내지 못한 여러 언니들의 책이 있었거든요. 첫 시작이기에 조금 희망찬 다짐도 하고 싶고, 그래도 좀더 나아진 모습 보여 주고 싶단 마음, 굴뚝같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이스라엘 전쟁은 저를 결국 올해도 전쟁 이야기로 시작하...
한 해의 마지막 날이다. 종무식은 끝났으나 일찍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서 특별한 감상에 젖는다거나 하는 그런건 없지만 언제나 그렇듯 아쉽기만 한 1년이다. 역으로 생각하면 잘 마무리한 1년이라고 말할 수 도 있으니 특별히 반성이란 걸 하고 싶진 않다. 잘했다. 이 정도면.09년에는 08년에 못했던, 그래서 꼭 하고 싶은 몇 가지 일...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트랜드와 현황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정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시장과 산업, 그리고 경제의 트랜드와 이슈들을 틈틈히 파악하는 일 또한 필요하지요. 좀더 넓은 시야로 시장과 산업, 그리고 경제현황의 이해를 위...글 전체보기...
1998년.. 그땐 IMF가 뭔지도 모르게 휙 지나 갔었다..우리집이 대출이 많아 대출 이자 때문에 고생한 것 도 아니었고,이미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에 직장을 못구해 난리도 아니었고,다행히 회사도 IMF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었고..그냥 주변에서 힘들다 그랬고, 집값이 반토막 - 그래도 비쌌지만 - 났다고 했었고,은행 이자가 지금생각하면 후달릴정도로 높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