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웨이드, 윌리엄 브로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미래인. (로보스님 블로그)인터넷에서 만들어진 말 중에 "현실은 시궁창"처럼 훌륭한 표현도 없다. 과학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과학판도 인간의 욕망과 미숙함이 소용돌이치는 바닥인 이상 진리를 향한 합리적 과정만일 수는 없다. 그러나 내가 '현시창'이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말이 현실의 부조...
라캉은 여기서 분열을 봐요. 왜냐면 6~18개월 된 아이는 아직 자기 몸에 대해서 완벽하게 통제를 할 수 없는 아이입니다. 아직운동신경이 발달하지 못한 아이죠. 뭐 조금 일어서서 걸어 다니긴 하겠지만. 1년 정도 되면. 아직 완전하게 자기 몸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지지 않고, 오히려 단편적인 운동자극과 감각에 덩어리 이런 것들이 아이의 신체적인 현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