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집)에서 아침을 먹고 약 8시 즈음에 출발했습니다. 8시에 출발해서 거제시에 도착하니 대략 11시 30분 쯤 됬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맨처음에 들어가니 거제도 포로수용소가 나오길래 들렀습니다. 내부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해서 그냥 바깥에서 대충 몇 장 찍어봤습니다.이게 무슨 다리였더라... 아 잊을 수 없죠..이거는 바깥 전시관에서 살짝 찍어본거..&n...
테마 박물관... 과연 이 박물관에는 어떤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름과 위치만 봐서는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다. 해금강에 관한 박물관일까? 거제도에 관한 박물관일까? 입구에 들어서면 한쪽 구석에 보이는 건담SD 모형들... 사실 해금강 테마 박물관은 60, 70년대의 모습들이 주로 전시되어 있다. 그럼 건담 SD는 뭐지...어쩌면 해금강 테마 박물관은 과...
일을 하고 있답니다.서울에서 상주로 갔다가.함양에 잠시 들러 통영의 거제도에 일을하고 있습니다.이곳을 끝마치면 부산에 내려가서 일을 합니다.그리곤 함양에 다시와서 일을 합니다.함양일을 마치면 드디어 집에 갑니다 ㅠ_ㅠ;;그런데 대략 2주 예정으로 내려왔는데.2주안에 끝날지는 미지수 ^^암튼 빨리 올라가겠습니다~...
여름에 바다의 깊은 곳까지 가본 사람은 그 바다를 잊지 못한다. 바다를 가 본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은 어찌보면 참 바보같은 질문일지 모른다. 이제 벌써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내 나이 또래의 사람들에게 바다란 얼마나 가까이 있는 것인지 모른다. 게다가 3면이 바다로 둘러쌓이고 리아스식 해안의 축복으로 수많은 해변과 모래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바다에 가본적이 있...
모든 직장인들은 항상 일탈을 꿈꾼다. 다만 바쁘다는 핑계,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 피곤하다는 이유 등등으로 차일 피일 미루고만 있다. 뭐 그 중 하나였던 나였지만.. 여튼 항상 꿈꾸던 일중의 하나가 혼자 목적도 시간에 대한 속박도 없이 훌쩍 떠나 보는 것이었다. 우연찮게 얻게된 긴 휴가를 이용해 아들노릇도 좀 하고 간만에 훌쩍 떠나게 되었다. 물론 너...
다녀왔습니다.주문진 → 경포대 → 삼척 → 울진 → 영덕 → 포항 → 마산 → 통영 → 거제도 → 목포 → 진도를 거치는 동해 → 남해 일주 여행이었지요.똑딱이 디카의 성능적인 한계와 찍사의 기술적인 한계가 맞물려 사진 속에 눈으로 보며 감탄했을 때의 감동은 못 담아냈지만, 사진을 보면서 여행기간 내내 느꼈던 좋은...
이번 여름, 벼르고 별렀던 휴가. 남들이 안쉬는 여름 끝물이었지만, 다행히도 날씨는 구름 한점 없고,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 맑고 더운 날씨가 되어주었고, 4박5일간의 거제도 여행은 나름 성공적이었던 것 같다. 어린시절 3년이 넘게 살았던 시골. 하지만 이젠 도시. 아무것도 없었던 그저그런 섬에 누군가가 큰 조선소를 건설하면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손꼽히는 ...
짧은 거제도 생활이 끝나고, 지금은 부산에 있습니다.제대 후에 여러 가지 경험들을 많이 늘려 보자는 취지로 시작한 일, 몸 건강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하고 힘든 일이었지만 중공업 쪽 경험이 많은 친구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폰카메라로 간간이 찍었던 내용들을 올려 봅니다.숙소(누군가의 발이 보이는군요)▲숙소에서 아침 6시에 일어나 자전거를 타...
뽀너스샷~!외도에 있는 자그마한 교회의 내부 모습입니다.^^바람에 언덕에는 흑염소 들이 많아요~바람의 언덕 산책로에는 산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길을따라 전망대로 올라가던길에 바다를 바라 보며 한컷위 사진에는 사람이 숨어 있습니다 ㅎㅎ귀신아니에용 ㅋ바람의 언덕이라고 해도 별로 볼것은 없다.음.. 벤치에 앉아서 거대하게 펼처진 바다를 바라보며, 도란도란 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