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바로 우리 엄마야!>2008.10.28 화요일이른 아침, 엄마는 학교 앞 건널목 교통 지도를 하러 서둘러 나가셨다. 아직 날이 어두워서 잠이 덜 깬 나는 엄마가 식탁에 차려놓은 미역국과 밥을 졸며 먹었다.사실 나는 엄마랑 같이 나가고 싶었다. 어제 우리 반 준렬이네 엄마에게 오늘 교통 지도를 맡아달라고 부탁하는 연락이 와서, 급하게 ...
경복궁옆 화랑골목을 끼고 진선 북카페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가면 삼청동골목이 시작됩니다.이곳은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해 졌습니다. 3년전만해도 그렇게 많지 않던 사람들이 최근에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할것없이 정말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일본관광객들에게도 소문이 났는지 일본관광객들도 많습니다.그런데 보도는 둘이 지나가기도 버거울 정도로 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