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 1천300여명은 10일 오후 경기도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건설노동자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의 지원대책을 요구했다.이들은 정부가 건설사를 살리기 위해 9조원이라는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등 기업의 생존 문제만 걱정할 뿐 건설노동자의 고용불안과 생계는 안중에도 없다...
전국건설노동조합은 9일 건설노동자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지원대책을 요구했다.건설노조는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체 조사 결과 건설경기 악화로 전국 40여 개 공사현장이 부도가 났거나 공사가 일시 중단됐다"며 "이런 현실 속에 건설노동자들은 임금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채 길거리로 내몰리...
건설노동자들이 삶을 얘기한다…장기 영상프로젝트, ‘노가다 VS 노동자’ 시민방송 RTV(이사장 이효성, 스카이라이프 531·케이블 TV)가 방영하는 ‘행동하라, 비디오로!-액션V’가 매달 1회씩 1년 동안 12회에 걸쳐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들을 심도 있게 풀어낼 새로운 형식의 지역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주 방송은 지난 1월부터 8개월...
이천 대형 참사가 발생하자 온갖 미디어 들과 정치꾼들이 참새처럼 여지없이 관행적(?) 주절 거림을 일삼고 있다."안전 불감증이 가져 온 대형 참사다!""노무현 정권이 가져온 재난이다!""철저히 원인 규명을 해서 재발 방지를 해야할 것이다!"이것은 언제나 대형 참사가 일어 날때마다 우리가 귀가 따갑도록 들어온 이야기며 앞으로도 그들은 이 말을 이러한 사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