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5일 한국에서 개최된 한․ 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서명한 「한․중 수출입수산물 위생관리에 관한 약정」개정안이 기존의 약정내용보다 대폭 후퇴한 것으로 밝혀져 이명박 정부의 식품안전에 대한 안이한 인식이 또다시 국민들의 식생활에 위협을 주고 있다. 이는 또한 정상회담 기간에 정부가 ‘양국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 16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 등 교원·학부모단체는 아동·청소년의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범국가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들은 30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멜리민과자,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검역 및 유통체제를 개선하고 패스트푸드 및 탄산음료 과다섭취 근절을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및 ‘학교...
//[레디앙] 미국산 광우병 이어 중국산 광어병? 강기갑, 정부 "중국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약정 완화"거짓 드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산 쇠고기에 이어 중국산 수산물에 대한 협상에서도 안전장치를 완화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이는 정부가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양국의 수출입 수산물 검사 검역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힌 것과 배치되는 ...
민주, 검역주권과 국민건강 권을 지키기 위한 가축법 개정촉구민주당 최인기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특위위원장은 여야의 원구성 협상에 있어 가장핵심사항인 가축법 개정에 관한 민주당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한나라당의 성의 있는 수용을 촉구했다. 주요 내용으로 현재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정부가 자의적으로 들려오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와 권역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4년 7개월만에 수입된 LA갈비 등 뼈있는 쇠고기가 검역을 통과, 곧 시중에 풀릴 전망이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달 29일 들어온 1.47t의 미국산 쇠고기 5개 부위 가운데 LA갈비.갈비(Chuck Short Rib).늑간살.양지 등 4개 부위 1.35t에 대해 오전 중 검역필증(합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합격증을 받은 이 물량은 검역 ...
[노컷TV]중복인 오늘 경남 창영이 38.4도까지 오르는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미국 정부가 독도 표기를 원상회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 이중적 태도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검찰은 MBC PD수첩 제작진이 광우병 위험을 왜곡 보도했다고 결론 지었습니다.LA갈비 등 미국산 뼈 있는 쇠고기에 대한 검역이 시작됐습니다. 이르...
칠레산 돼지고기에서 지난 3일과 10일에 이어 23일 다이옥신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식품안전에 비상이 걸렸다.27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에 따르면 이번에 검출된 다이옥신은 이미 다이옥신 검출로 수입중단 조치를 한 업체에서 생산된 잔류 물량으로 국내에 보관 중인 51건 209.9톤 전량에 대해 실시한 것.이 가운데 06-03의 작업장에서 생산된 돼지고기 8건,...
국내에서 멸종된것으로 추정되는 한국늑대가 러시아에서 포획되어 우리 곁에 돌아왔다. 대전동물원이 멸종된 한국늑대를 복원하고 개체수를 늘리기 위해 러시아의 도움을 얻어 7마리를 들여왔다. 늑대들은 검역과 적응 기간을 거친 뒤 내년 5월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전재홍 기자...
지난 1980년 경북 문경에서 발견된 뒤 종적을 감춰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한국늑대가 러시아로부터 들어와 대전동물원에 둥지를 틀었다. 대전시 도시개발공사는 24일 러시아로부터 한국늑대 7마리를 들여와 이날부터 대전동물원에서 일반에 선보이기 위한 사육을 시작했다. 이번에 들어온 한국늑대(학명 Canis lupus coreanus)는 암컷 3마리, 수컷 4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