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2월 03일
  • 등록된 컨텐츠 : 36개

'게스트하우스'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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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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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라 저건 뭐지??'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해서 한참을 쉬고 있을때다.그날도 전날밤의 숙취를 풀며, 게스트하우스에서 그냥 그렇게 멍때리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문득 돌아본 하늘에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무지개 빛이 나타났다. 색깔은 분명 무지개 색이 맞은데.. 그냥 무지개라고 부르기엔.. 생긴 모양이 내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무지개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러면 혹시...

  • from 날마다방콕의 여행일기 / 803명이 읽음 / 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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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에 온지도 언~ 3주가 다되어가고, 이 게스트하우스에 있은지도 언~ 2주가 지났다여기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은 게스트 하우스의 풍경을 그려본다 남자 4명으로 이루어진 스텝과 기타등등으로 나누어 본자 남자 4명은 모두 영어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ㅡㅡ;; 그중 한명이 그나마 잘한다잘한다의 기준은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나머지 3명과 비교해서이다잘하는 한명이 웨스턴 여행객...

  • from @LLtuck.Net / 2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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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나에겐 많은 일이 있었다.다니던 회사를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만두었다.회사를 계속 다녔다가는 내 정신과 마음이 더 이상 어찌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릴 것 같았다.그것을 내 속에서 쑤욱 꺼내 비누...

  • from 함피블록 / 6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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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이 지면 또다른 빛이 우리를 비추어준다.희망이 사라진다하더라도 다시 꿈을 꿀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치겠지.끝이 있는 곳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그러니 우리 태양이 졌다고, 오늘이 갔다고, 돌이킬 수 없다고후회하고, 울고, 또한 슬퍼하진 말자.우리의 빛이 정전된다 할 지라도달도 태양이 있던 그 자리에서 미약하나마 빛을 내려주지 않는가.H...

  • from Che's cafe / 33명이 읽음 / 3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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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 때문에 홍콩을 꽤 자주 들락거리게 되면서 홍콩의 익숙치 않은 물가에도 서서히 익숙해지고 있다. 그래도 정말 적응이 되지 않는 곳은 침사추이, 특히 청킹맨션. 여자보다는 남자가 훨씬 많은 분위기, 좁은 엘리베이터를 가득 메운 흑인 및 중동 청년들, 방음이 전혀 안되는 좁고 퀴퀴한 방이 너무 갑갑하고, 혹시 불이라도 나면 다같이 죽겠다 싶어서, 하루를 묵...

  • from 억만가지 记忆 / 1명이 읽음 / 4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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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스트하우스 바람이 불어오는 곳 http://www.moodda.net/ 의 입간판입니다. 아직 전달 되지는 않았구요..마음에 들어야 할텐데......우리들의  김광석 형님의 노래제목이기도 합니다.전에 만들었던 시소공방 입간판의 형제(?)입니다. 춘천 강촌에서 민박을 하시다가 휘닉스파크 인근 무이리에서 다시 같은 이름으로 게스트하우스를 다...

  • from seesaw / 1명이 읽음 / 4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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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사랑 누군가의 여행기에서 추천업소로 본 말리남푸 게스트하우스. 론리플래닛에서도 Midrange의 첫자리에 추천 숙소로 나와있는 곳이다. 남푸 분수에서 라오플라자 호텔 방향으로 올라오면 바로 오른쪽에 위치. 입구를 못보고 지나치기 쉬운데 Phonepaseuth Guesthouse 바로 옆에 있으니 잘 찾아가도록. 간판을 찾았으면 걱정말고 저 작은 입구 안으...

  • from niki / 1명이 읽음 / 4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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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Courtyard by Marriott -두바이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는 수많은 유명한 특급호텔로 넘쳐난다, 버즈알아랍호텔,메디넷 주메이라호텔,로얄미라지호텔 그리고 최근에 오픈한 아틀란티스 리조트까지 하지만 아름다우면서도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특급호텔인  The Courtyard by Marriott 의 모습들을 구경해보자.Courtyar...

  • from 두바이포유 / 183명이 읽음 / 5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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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st 1min. walk from the Bonghouse. than u can see beatiful sight.this is "MyungRyunDang", beside of "SungGyunGwan Univ."you can see this 600years old building, 1,000won also.and front of old building...

  • from bonghouse / 34명이 읽음 / 5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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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드라스의 버스 터미널은 역과 달리 북인도처럼 더럽고 복잡하기 짝이 없었다. 번호판이 붙어 있어서 인도 글자를 몰라도 찾을 수 있는게 다르다면 달랐다. 그러나 버스가 엉켜 있어서 마하발리푸람행 버스 번호를 알면서도 한참을 헤매야 했다. 물 웅덩이와 질퍽거리는 땅을 조심조심 밟고 다녀야 했다. 버스 터미널이 커다란 빌딩 사이에 가려져 있는 이유를 알만 했다....

  • from 카리부커피 좋아 / 18명이 읽음 / 6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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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골 - 프롤로그] 나는 이렇게 한국에 돌아왔다 -12008월 8월 3일 일요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보내는 마지막날은 평화로웠다. 오늘 오후 5시 비행기면, 한국으로 떠난다.  아파트를 우리 네명이 통째로 빌려서 사용했던 허름했지만 호텔 못지 않게 안락하고 조용했던 숙소에서 아홉시쯤 천천히 일어나서 씻고, 어제 사온 맛난 복숭아를 먹고, 쿠키...

  • from ::미디어몽골 MediaMongol:: 한국인과 몽골인은 한민족이다! / 78명이 읽음 / 6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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