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친한 친구 셋이 모여 밥먹고 수다를 떨었다.날씨도 선선해지고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되다 보니친구 생각이 더욱 간절해질 때다.그 중 한 친구 a양은 인터넷쇼핑몰창업에 대해서 얘기를 해줬다.창업한지 3년여가 되어서 이제 제법 단골도 생기고 그러는데혼자서 모든걸 다 하려다 보니 요즘들어 부쩍 힘에 붙이나 보다.함께할 친구들을 꼬셔보는데... 넘어갈...
<우결>로 보는 부부의 이혼행위, 아름다울까? 오늘 아침 밥상을 앞에 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문득 90이 넘으신 할매가 한 마디 하신다. "부부는 영원히 남이지"그게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부부가 왜 남이라고 하세요. 부부는 부부일 뿐이지"그랬더니 왜 남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신다.예전에 어느 마을에 아내하고 아들하고 함께 사는 사람이...
엄마.. 다른 아기사줘우리 둘째 아이는 아직 백일이 되지않았다.이제 겨우 목을가눌뿐..우리 첫째아이는 그런 아기가 못마땅한 모양이다.어린이집에 다녀오면 같이 함께 놀 .. 놀이상대가 필요한데. 아기는 아직 그 상대가 되기엔 부족했다고생각됐던지.. 나에게 이런말을 던졌다.아들 왈 : "엄마.. 다른 아기 사줘... ...
사랑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아무런 준비 없이 그저.. 마냥 기다리기만 하면 나의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요? 공부보다 더욱 어렵다는 연애!! 그렇기에 사랑엔 더더욱 전략이 필요하답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알려주는 사랑에 대한 기본 전략 살펴볼까요! 1. 항상 준비하며 기다리자!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만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면, 편안하고 즐거운 맘으...
'연애와 결혼에 관한 동문色답'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에 색 다른 답변으로 웃음을 주고자 합니다. 애매한 모호씨의 色 다른 답변, 많이 기대해 주세요. ^^ 동문 : 언제부터인지 남편의 체취가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싫어졌어요. 이제 결혼 5년차인데 벌써 권태기가 온 걸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色답 : 가까운 이비인후과에 가보세...
여성 응답자 37% 가사일과 직장생활 병행 하기 너무 벅찰 것 같아..활발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로 최근 몇 년간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2,30대 미혼여성 또한 결혼 후 직장생활을 계속 하기를 원하고 있을까?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은 9월 22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17일간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미혼여성 41...
괜찮은 글이라 제 블로그에 갈무리 해 둡니다. 아직 결혼 하지 않은 미혼 남성들이나 금방 결혼하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부간 관계 유지를 잘 하기 위한 조언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원본 출처는 http://www.kpug.net/zboard/view.php?id=free2&no=54213 입니다....
며칠 전에 친구가 결혼을 했다. 회사입사동기인 그 친구는 결혼 날을 잡아 놓고 나에게 긴히 할 말이 있다며 날 불렀다. 그 친구는 나에게 “나 결혼해. 근데 주례 좀 서줄래? 지금 장난하는 거 아니고 같이 결혼할 사람에게도 다 이야기 했고 서로 그렇게 하자고 했어.” 곧 그 친구가 결혼할 거라는 걸 미리 알고 있던 나는 할 말이 있다하기에 결혼식 날 사진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포스터빨간색과 흰색의 공간에 갇힌 두 주인공처럼 우리도 성 역할을 고정된 폐쇄회로 속에 가둬두는 것은 아닐까요?저처럼 어리버리한(하지만 저보다 훨씬 똑똑하고 얼굴도 예쁜) 20대 여성 앤드리아가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이 영화를 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뭐랄까 영화라기보다는 예쁜 카달로그처럼 보여서 보고 싶지 않기도 했지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동정녀 마리아를 통한 탄생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사야 7:14; 마태복음 1:23; 누가복음 1:27, 34). 첫째, 성경이 이 축복된 사건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봅시다. 마리아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느냐고...
사랑은.. 수줍고, 아름답고, 정열적이고, 환상적으로 시작되어 점차 거칠고, 혼란스럽고, 구역질 나고, 아프면서, 적나라해져 갔고..네 탓이다. 내 탓이다. 머리채 서로 잡으며, 책임 전가하며, 잔돈 10원까지 서로 따지다가... more.. 서류에 도장을 찍던 날그녀는 웃기지도 않는 모든 것을 빨리 잊고 싶은 듯서둘러 걸어서 떠나갔고그는 웃기지도 않는 ...
컨벤션H 예식장 방문기 안녕하세요? 가자! 거기 예식장 야무진 유미씨입니다. ^o^첫 번째 포스팅!!! 빰빠라 밤~그래서 첫 포스트이기 때문에 어떤 예식장을 할 지 고민~ 고민했답니다!!고민 끝에 가격 대비 훌륭한 만족감을 안겨주는 그 곳!!바로 컨벤션H를 다녀왔습니다. (짝짝짝~)자, 주목해주세요~!! 컨벤션H에 도착! 발을 들여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