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일본 영화 . 작품 속 핵심 캐릭터인 ‘친구’를 조명한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광신자들을 이끌고 세상의 종말을 획책하는 수수께끼의 존재 ‘친구’. 그는 주인공 켄지(카라사와 토시아키)와 초등학교 시절 인연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허나 켄지는 ‘친구’가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을 못하는 상태. 게다가 ‘친구’는 ...
필자는 숭실대학교를 나왔다. 여기서 석사, 박사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따라서 실제 다닌 기간은 학업으로 있던 기간만 9년, 연구실 생활까지 하면 10년이 넘는다. 사실 필자가 기독교(개신교)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를 쌓은 곳은 바로 숭실대학교이다. 다른 종교의 행사에 각목을 들고 습격하는 교인. 불교학생회 창립을 알리는 포스터에 붉은 색으로 석가는 귀신...
안개 속에 펼쳐지는 경이로운 공포의 세계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뿌리째 뽑힌 고목이 창문을 뚫고 작업실로 날아 들어오고 옆집에서는 잘난 척하던 변호사가 애지중지하던 자동차가 박살이 난다. 그러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는 일어난 이 아닌 밤중의 난리법석은 마치 태평양에서 힘차게 날갯짓을 시작한 나비의 비행처럼 대재앙을 알리는 작은 소동에 불과한 것이었다. 진...
저는 흔히 말하기를 '광신도 기독교인'입니다.그냥 믿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목사는 아니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제가 믿는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저의 시간과 모든 것을 바친 사람입니다.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도 다 아는 것처럼 소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목사'입니다.그것도 우리나라 기독교계에서 가정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중에...
린제이 로한이 차기작으로 예정했던 (The Manson Girls)에서 하차했다고 영국의 BBC뉴스가 전했다. 는 60년대 말 악명을 떨쳤던 광신도 살인 집단 ‘맨슨 패밀리’를 조명하는 영화로, 로한은 극중 맨슨 패밀리의 일원이었던 실존 인물 ‘낸시 피트먼’을 연기할 예정이었다. 가십 전문 사이트 deadlinehollywooddaily.com에 따르면 영...
본 질문은 진보신당 아프리카 총선홍보방송에서 한것이다.질문:현재 대한민국은 엄청난 기회를 맞았으며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국민들사이에 공공연하게 회자되던 삼성공화국의 실체를 김용철씨가 모든 국민에 까발려 줬으며,만천하에 드러난 사실앞에서 조차 반성없는 삼성의 썩은걸래 형상을 유지하려는 모습과,이명박 정부의 상식이하의 반민주, 반국민적 행위가 민주국민의 눈과귀...
당신 말에는 논리가 없어~ 언젠가부터 인터넷에서 이 말이 유행이다. 딱히 할말이 없을 저 말 한마디만 던지면 만사 오케이다. 누가 무슨 말을 했건 그건 아무래도 좋다. 밑도끝도 없이 그냥 툭~ 던지기만 하면 게임은 오버다. 가히 전가의 보도라 할 만하고, 말문 막힐 때 꺼내쓰기 제격인 만병통치약인 셈이다. 또 있다. 그건 농담이었어~ 혹은 그거 비유였는데~...
할리우드의 트러블 메이커 린제이 로한이 살인 집단 ‘맨슨 패밀리’의 이야기를 그린 (Manson Girls)에 출연한다고 엔터테인먼트투나잇이 보도했다. 맨슨 패밀리는 1960~70년대 찰스 맨슨이 이끌던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1969년 당시 임신 중이던 유명 여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무참히 살해하면서 악명을 떨쳤다. 이후 살인을 사주한 찰스 맨슨은 종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