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무스 자랑 좀 했더니.. 따라쟁이가 삼식이를 들고 나섰다. 중복이지만.. 등록금 천만원 시대를 기념하는 집회고작 요 정도되는 인원때문에 얼핏봐도 오바되는 인원이 닭장차를 몰고 광화문을 아예점령해 버리셨다[엑시무스, exr400]경찰 좀 오바 아니냐? 하면서 길을 걷는데 ㅅㄱ ㅅㄱ 웃는 경찰이 찌라시를 나눠주고 계셨다. 시민된 도리로 받았지.. 내용은 평...
따뜻한 겨울 햇볕이 늦저녁의 여유를 어루만지는 날, 이정재를 서울 광화문의 한 바에서 만났다. 3일 개봉된 영화 '1724 기방 난동사건'의 반응이 뜨겁기 때문일까,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그는 최고급 와인을 맛보기 직전처럼 진지하면서도 설레는 표정이었다. 충무로에서도 알아주는 와인 애호가인 이정재가 고른 '마르케스 드 리스칼'. 묵직하면서도 청명한 느낌...
1. 지난주 토요일에는.7시 어영부영 기상.7시 40분 광화문행.8시 광화문에서 건강검진. 종합검진인 줄 알고 아침 굶고 갔는데 내시경이 포함된 종합검진이 아니라, 간단한 일반검사.나 밥 괜히 굶었다….-_-고등학교 때 하던 것처럼 키 재고, 시력측정, 이외엔 혈압, 피만 뽑고 페 엑스레이, 심전도, 소변검사 후, 치과가서 치아교정,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