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3일
  • 등록된 컨텐츠 : 331개

'괴담' 관련 한줄토크

괴담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괴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일본 공포 만화의 깊은 맛모로호시 다이지로가 창조한 ‘기묘한 세계’안노 모요코(‘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인 안노 히데야키의 부인이고 『사쿠란』을 그린 인기 만화가)의 『감독 不적격』을 보면, 안노 히데야키가 안노 모요코에게 이렇게 말하는 컷이 있습니다."남은 일생동안 오타쿠 교육을 하면 죽을 무렵에는 훌륭한 오타쿠의 아내가 되겠지. 우선 모로호시 다이지로...

  • from 도서출판 그린비 / 2,339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올해로 84세 되시는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옛날에, 뭐 지금도 그렇지만. 운동도 공부도 잘 하지 못했단다. 외모도 별로여서 친구도 없고, 언제나 외톨이. 아무도 날 필요로 하지 않았단다. 그래서 자살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지. 하지만 죽으면 장례식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민폐라고 생각했다. 도움도 안 되는 나 때문에 (장례식에) 쓸데 없는 돈을 쓰게...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4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괴담들이 다들 그렇듯. ~ 카더라 통신입니다.==========================================================*오월은 극중 사츠키입니다. 토토로 도시 전설 지브리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이웃집 토토로」에는, 소름이 끼치.... 글 전체보기...

  • from / 1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양팔을 골절해서 입원했다. 하루 종일 침대에 얽매이고 있어서 처음에는 심심했지만, 2인실이라 옆 환자 저절로 친해지게 되었다. 매일 가족이나, 취미, 그리고 상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최근에 대수술을 끝낸 것 같았고, 한쪽 팔이 없었다. 참혹한 광경이었지만, 그는 밝은 성격이었기 때문에 병실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런 입원 생활도 마침내 오늘로...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5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시골, 인적 드문 곳이었다. 자정이 넘은 시각, 남자는 막차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막차버스는 이미 떠났을지도 모른다. 불안한 마음으로 그저 버스가 남아있기를 바라며 기다릴 뿐이다. 집은 멀지 않지만, 걸을 수 있는 거리는 아니었다. 남자는 계속 기다렸지만 좀처럼 버스는 보이지 않았다. 이젠 오지 않을 거라 단념하자, 돌연 버스가 나타났다. 남자는 허...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4명이 읽음 / 2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나는 시골에서 세무사를 하고 있다. 어느 날, 상속세 신고를 부탁받았다. 의뢰인의 부친은 상당한 자산가로 배우자는 없고, 자식이 3명이 있었다. 상속세 총액은 50억 정도 되었다. 당연 상속인들은 옥신각신했지만 유언대로, 장남이 부동산의 대부분을 상속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친척들에 의해 유산 분할 협의에 참견하게 되었다. 원래 세무사가 참견하는 것은 아니...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3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금요일 밤. 고단한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오늘도 거래처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심난했다. 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주말을 보내면 마음이 편안해질 것 같다. 하지만 가족들은 미국에 있다. 나는 기러기 아빠다. 심난한 마음으로 무작정 길을 걷고 있었다. 걸으면서 문득 옆을 보니, 노인이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남자 앞에 있는 책상에는 점이라는...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4명이 읽음 / 2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아- 잘잤다- 얼마나 잤을까. 오랜만에 푹 잔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생겼다. 일어나니 영혼을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십년 전에 죽은 할아버지가 거실에 앉아 계시는 게 보였기 때문이다. 굉장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어머니께 말씀드렸다. 하지만 어머니는 기가 막히셨는지 무반응. 그 뿐만 아니라 다른 이야기를 해도 모른 척. 방금...

  • from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 3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여고괴담 5’,차세대 김민선·최강희·김옥빈은 누구?(여고괴담5,개봉예정영화,여고괴담시리즈,공효진,박예진,김옥빈,김민선)‘여고괴담 5’,차세대 김민선·최강희·김옥빈은 누구?(여고괴담5,개봉예정영화,여고괴담시리즈,공효진,박예진,김옥빈,김민선)         ‘여고괴담 5’,차세대 김민선·최강희·김옥빈은 누구?(여고괴담5,개...

  • from 내가 11번가를 사랑하는 이유!! / 2명이 읽음 / 2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뉴스엔 김형우 기자]빅뱅 탑(본명 최승현) 자살시도 의혹에 연예계가 한바탕 곤욕을 치뤘다.혹시나 11월괴담이 시작된 것 아니냐는 우려도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광풍처럼 휘몰아쳤다.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 멤버라 그 파장은 더욱 컸다.빅뱅 멤버 탑은 5일 오후 1시께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 입원했다...

  • from 중앙일보 / 1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뉴스엔 김형우 기자]빅뱅 탑(TOP, 본명 최승현) 자살 시도설과 이를 둘러싼 의혹으로 연예계가 한바탕 난리를 치뤘다.일각에서는 amp;quot;혹시 11월괴담이 시작된 것 아니냐amp;quot;는 우려가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광풍처럼 휘몰아쳤다. 빅뱅은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 멤버라 amp;#039;설amp;#039;만으...

  • from 중앙일보 / 1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올 연예계 11월 괴담은 이별과 스캔들?'연예계 종사자들은 11월이 찾아오면 몸을 사리곤 했다. 사망, 이혼, 구속 등 숱한 사건 사고들이 11월만 되면 증가해 홍역을 치렀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연예계 11월 괴담'이라 부르기 시작했고, 징크스처럼 계속 이어질 것처럼 보였다.하지만 올 11월은 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

  • from 조선일보 / 1명이 읽음 / 7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