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주최하는 '국민존엄 선언과 국가권력 회개를 촉구하는 시국미사'가 6월 30일 오후7시부터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신부와 수녀, 일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시국미사'가 열린 30일 사제단 200여명과 시민 8천여명(경찰 추산. 주최측 추산 10만여명)은 오후 9시부터 1시간 가량 시청 앞 광장에서 남대문, 명동 일대를 돌며 거...
사역 10년을 맞이한 영락교회 북한선교센터가 25일 열린 ‘북한선교세미나’를 통해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북한선교는 한국교회의 필연적 사명임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1945년 한경직 목사를 위시한 월남교인들을 중심으로 설립된 영락교회는 민족복음화와 북한선교 비전을 갖고 기도하다가 1998년 이철신 목사가 북한선교센터를 설립했다. 제...
[정동 길목에서]안철수가 사는 법 ‘안철수’는 부러움과 경이의 대상입니다. 그는 의사로 일하면서 컴퓨터 백신을 개발하고최고의 기업으로 키워냈습니다. 오랫동안 무료로 제공되며 한국의 컴퓨터 보안을 책임졌던 그의 백신은 다음달로 탄생 20주년을맞습니다. 여기서 멈췄다면 그저 특이하고 능력있는 사람이라는 평을 듣는 것으로 그쳤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오늘 저도 여의도에 잠깐 들렸는데 보수단체들이 MBC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더군요.잠깐 들린거라 한 10여분 지켜보다가 나왔습니다.그런데 집에 와보니 제가 도착하기 전에 다툼이 좀 있었군요미디어 몽구님의 영상입니다.[영상] 진중권교수 위협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진중권교수가 직접 MBC앞에 가서 보수단체분들과 인터뷰를 ...
지난 2월 18살의 천재 학자로 불리며 건국대 교수로 임용된 미국의 알리아 사버가 어제(19일) 첫 강단에 섰습니다. 사버 교수는 앞으로 신기술 융합학과를 중심으로 응용 수학에 관한 특강과 연구활동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윤범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웰컴 웰컴" 18살의 천재 학자로 불리는 미국의 알리아 사버가 건국대에서 공식 임명장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