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에게 소통의 길 됐으면, 그래서 이 고행의 길이 끝났으면... 헉 헉 뜨거운 아스팔트위로 무릎과 팔, 그리고 얼굴이 달 때 마다 두 분(수경스님, 문규현 신부)의 숨소리가 거칠게 들려 촬영을 하는 이도 무척 힘든 시간이 된다.또 두 분 사이로 유독 낮에 읽은 또 한분이 눈에 들어온다. 바로 정청래 前국회의원이다.잠시 쉬는 시간을 빌어 정 의원님...
수경 스님, 문규현 신부 지리산 '오체투지' 현장 수경스님과 문규현신부님이 내가 살고 있는 지리산권에서 오체투지순례를 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은 지 이틀이 지났다.웬 지 바빠서 좀처럼 시간을 내지 못한 터에 그 곳(오체투지체험 현장)을 당장 가보고 싶었지만 마음뿐이다.8일 저녁 인터넷에 들어가 두 분 체험기를 보기위해 열중... 내일은 꼭 가서 뵈어야 갰다...
양동의 과장, 의회 설득하라 시장 지시 했다. 부시장은 행정의 책임자다. 정말 소신껏 해줘야 한다. 부시장은 정치인이 아니다. <어느 시민이... >통상 자치단체의 부시장이 하는 일은 시장의 선출직 안에서 어떤 일을 할까 일반 시민들은 매우 궁금해 하는 대목이다.순천시의회가 지난 7월 11일 <순천학숙> ...
양동의 과장, 의회 설득하라 시장 지시 했다. 부시장은 행정의 책임자다. 정말 소신껏 해줘야 한다. 부시장은 정치인이 아니다. <어느 시민이... >통상 자치단체의 부시장이 하는 일은 시장의 선출직 안에서 어떤 일을 할까 일반 시민들은 매우 궁금해 하는 대목이다.순천시의회가 지난 7월 11일 <순천학숙> ...
비중있게 생각됬던 곳에 면접에 떨어져 시무룩해져 있을때 여름휴가를 가자고 선배가 유혹하더군요. 지금 백수라 하루 하루가 쉬는 날이라 쉬는것에 피곤함을 느끼고 또한 선배가 여자라서 단둘이 가는게 좀 어렵다 생각을 했었지만 결국은 거부하지 못했습니다. 휴가지가 어디냐는 질문에 구례의 다무락마을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뭐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백수님을 친히 데...
여행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덕적도와 소야도를 거치는 장장 5박 6일의 텐트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일요일에 다시 안산으로 돌아왔어요. 난생 처음하는 노숙이 많은 이야기 거리를 쏟아내더군요. 되도록 빨리 정리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일요일에 돌아왔습니다만, 서울 할머니 댁에 잠시 가 있었던 관계로 인터넷을 이제야 만져보네요. 당분간 이 곳에...
1만 여명 운집 행사에 안전요원 ‘전무’ 경비업체 직원 배치…“우리분야 아니다”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기업 이미지 홍보 차원에서 열었던 광양 국악난장 행사장의 안전관리가 난장판 수준으로 진행돼 기업 이미지 훼손과 더불어 대기업의 행사치고는 ‘어처구니없다’는 오점을 남겼다는 지적이다.지난 18일 광양 드레곤즈축구장에서 열린 이날 국악난장 행사는 포스코 측 추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