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 태그 등록일 : 2008년 07월 01일
  • 등록 포스트 :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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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에서 구룡령을 넘기 위해 송천 떡마을을 지나 공수전 가기 바로전 .....차를 타고 획 지나다 눈에 밟힌 것.....저것이 꽃이야 뭐야? 하는 소리에 차를 세웠다.길가에 있는 농가 마당에 심어져 있는 알 수 없는 나무와 꽃...멀리서 보면 마치 솜사탕처럼 생긴 것들이 탐스럽다. 이 꽃의 정체가 무얼까?분명 나무 아래 나뭇잎이 있고 그 위에 핀 것으로 봐...

  • e - 세상 엿보기 / 295명이 읽음 / 4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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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룡령 터널만이 살길이다. 양양, 홍천, 평창주민들 한 목소리 구룡령은 강원도 홍천과 양양을 잇는 고갯길이다. 해발 1,036의 구룡령은 오르고 내리는 길이 구비구비 돌아 장관을 이룬다. 이 구룡령은 초보운전자들은 땀을 흘려야 넘을 수 있다. 지금은 도로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운전 경험이 조금 잇으면 쉽게 넘을 수 있지만, 그래도 가파른 길목이나, 갑자...

  • 누리의 취재노트 / 325명이 읽음 / 6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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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양양에서 구룡령을 넘어 오대산 국립공원 가는 길목의 민박집을 둘러보다 신기한 나무 한 그루를 보고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사진을 찍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나왔다.왜 남의 집을 함부로 사진 찍느냐는 듯 경계하시던 아주머니는 나무가 예쁘고 신기해서 사진을 찍는다는 소리에 금새 얼굴에 화색이 돌며 나무 이름을 가르쳐 주었다.나무의 이름은 구상나무라고 하는데 ...

  • e - 세상 엿보기 / 458명이 읽음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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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홍천과 양양과 맞닿아 있는 구룡령은 천의 얼굴을 가졌다.해발 1013m 정상에서 바라다보면 맑은 날이면 동해바다가 보인다. 날씨에 따라 천의 얼굴로 바뀐다는 구룡령을 넘어 내면에서 다시 양양으로 돌아오다 평생 한 번 볼까말까한 운무를 만났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광은 정말 내가 신선이 되어 산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했다.그 속으로 함께 걸어가보...

  • e - 세상 엿보기 / 4,774명이 읽음 / 9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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