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100km 25일간 2500km를 달리는 66세의 두 노인이 있다. 전국 2500㎞ 달리기에 도전한 김수원,이영정씨가 2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인근 31번 국도를 달리고 있다. 울산에서 출발한 이들은 하루 4시간씩 잠자고 달리는 극한 도전끝에 전국을 한바퀴 돌고 다시 울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
(사고현장) 섬뜩한 교통사고 현장 경주에서 포항으로 가는 국도는 화물차들의 통행이 잦다. 이 길을 몇 번인가 다니는데, 그때마다 뒤에서 경적을 울리고 따라오는 화물차들 때문에, 가끔은 짜증스럽기도 했다. 그래서 이 길을 다닐 때는 가급적이면 2차선으로 다니라고 운전을 하는 분에게 늘 이야기를 한다.오늘 낮 12시 경, 잠시 경주에 들렸다가 올라오는 길에 안...
일요일 아침, 기분 좋게 에버랜드에 기분좋게 갔지만,마성IC 입구부터 차는 막혔고, 나와서 주차장까지도 막히니휴 힘든 길이다.올 때는 주차장에서 나와 수원방향으로 45번 국도 - 42번 국도 - 23번 국도를 타고 왔다.즉, 용인시내 - 민속촌으로 왔다.길은 꽤나 잘 나 있었고, 국도로 25km 정도 온 것 같은데 시간은 40여분? 정도?물론 톨비도 안 나...
언젠가 그가 말했다. 이 길끝에는 낭떠리지가 있을 것 같다고. 하지만 우리는 장엄한 국도의 한자락을 100Km 남짓한 바늘의 첨각으로 바라보며 바다를 향할 뿐 어떠한 목적과 이념은 분실된 채였다. 여행이라고 명명되기엔 어쩐지 초라하기까지한 발걸음은 이제는 돌아오지 못할 그린로드를 향하는 듯 무겁고 찐득찐득했다. 웽웽거리는 경유RV의 엔진소리는 가끔 이어지는...
구룡령 터널만이 살길이다. 양양, 홍천, 평창주민들 한 목소리 구룡령은 강원도 홍천과 양양을 잇는 고갯길이다. 해발 1,036의 구룡령은 오르고 내리는 길이 구비구비 돌아 장관을 이룬다. 이 구룡령은 초보운전자들은 땀을 흘려야 넘을 수 있다. 지금은 도로가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운전 경험이 조금 잇으면 쉽게 넘을 수 있지만, 그래도 가파른 길목이나, 갑자...
휴가철인데, 조심해야 할 사항 하나 알려드릴게요.식품의약품안전청이 7일부터 19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의 휴게소와 역, 터미널 등 134개 다중이용시설에서 판매되는 252개 제품을 수거해서 검사를 했는데 15곳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고 합니다.김밥 125개 가운데 13개 , 햄버거 77개 가운데 2개에서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또는...
//낚시대회 초청을 받고 지도부터 폈다. 동행의 승용차를 타고 국도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기로 했다. 우후(芜湖)를 출발해 난링(南陵)에서 318번 국도를 거쳤다가 다시 안칭(安庆)에서 206번 국도를 타고 가면 대충 8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2006년 9월 22일, 아침 8시경 출발!중국대륙은 가로로 지르는 거리와 세로로 지르는 거리가 거의 비...
경기도 고양시와 김포시를 연결하는 한강의 27번째 다리인 일산대교가 16일 0시를 기해 완전 개통된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연결도로인 국도 48호선(김포∼강화) 공사 지연 등으로 지난 1월 이후 부분 개통해온 일산대교를 16일부터 전면 개통하기로 하고 15일 오후 개통식을 갖었다. 일산대교 통행료는 전면 개통과 동시에 부과되며 경차(배기량 1천cc 이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