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시간 립싱크 3총사, 인터넷 스타로 떠오르다 이호림 김경준 김명진, 남학생들의 스릴 넘치는 야간자습시간 백문이 불여일견. 먼저 아래 동영상의 시청을 권한다. 출처 - 싸이월드 김경준 님(출연자 중 우측 호감소년) 지난달 19일 싸이월드 동영상에 등록된 위 립싱크 동영상은 6일 새벽 현재 6만4000여 조회수를 기록. 스크랩과 추천수도 각각 2500, 4...
[오늘의 뉴스차트]새벽에 뻐꾸기 날리다 7월 5일 새벽 다음 실시간 이슈검색어 새벽에 잠 안 자고 차트를 올립니다. 요새 생체시계가 고장났어요. 지난달 촛불집회 밤샘취재때부터 이상해지더니만 이젠 뭐... 아침 날밝으면 그제서야 잠을 청하고... 젊을 때라 괜찮지만서도, 나중엔 삼가야 할텐데 말이죠. 옆에서 이거 다잡아 줄 사람도 없고. 독불장군은 이래서 힘...
인터넷 인기에선 진보신당이 제1당? 다음랭킹 정당 상황, 한나라당은 5위에 그쳐 인터넷 인기순위에선 진보신당이 제 1당? 포털다음에서 제공하는 랭킹 차트가 재미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월 0.1%의 벽을 넘지못해 원내진입에 실패, 단 한석의 의석도 얻지 못한 진보신당의 홈페이지(http://www.newjinbo.org/)가 정당부문 1위를 고수...
조선일보 파괴 플래시게임 등장 다음 아고라를 중심으로 네티즌 사회에서 조선일보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급기야 조선일보 사옥을 집중포화하는 플래시게임까지 등장했다. 아래는 다음 패러디 게시판에 한 아고라 유저가 등록한 '조선 부수기 버전3'의 캡처 장면.(주소-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
"조중동 방 빼"네티즌 다음 공급중단에 냉담 다음 보수언론 반감 수요자에 맞춤형 포털로 자리잡을까 조선, 중앙, 동아 빅3 메이저신문의 다음 철수가 공론화되면서 네티즌들은 "차라리 잘 됐다"는 반응을 내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대 메이저신문은 7일 자정부로 다음에서 전면 철수한다.(관련기사 http://www.newsboy.kr/news/articl...
네티즌 "진중권 이대론 위험, 보호 필요하다"진보신당 "경찰에 진 교수 등 신변보호 요청해"살해협박전화에 이어 실제로 진보신당 급습사건의 타겟이 됐던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에 대한 신변보호가 시급하다는 네티즌 여론이 고개를 들었다. 1일 진중권 교수는 한통의 전화로 살해협박을 재차 받았음을(이미 지난달 10일 최초 협박을 받았다) 당내 게시판을 통해 알렸다...
사제단의 힘은 유머였다 30일 시국미사 말말말 경찰과 시민 양측에서 비폭력을 모두 사수하려 나선 사제단. 첫날 그들은 훌륭히 이 역할을 완수했다. 평화적으로 분위기를 조율할 수 있었던 그들의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김인국 신부를 비롯한 사제단은 이날 거듭 "평화시위가 깨지면 촛불은 꺼진다"라 강조했다. 그러나 이러한 비장감만으로 군중을 설득한 건 아니었...
진중권 교수 잇따라 살해협박 받아 10일 이어 1일 진보신당게시판에 "또 받았다"토로 진보신당 칼라TV 리포터 및 MBC 100분 토론 패널로 맹활약, 촛불정국에 스타로 떠오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가 잇따라 살해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진 교수는 1일 진보신당(http://www.newjinbo.org/) 게시판을 통해 "또 살해협박전화..."라는 글을 올...
"촛불들은 이제 대통령 찾지 않을 것, 이제 국민 있는 남쪽으로"정의구현전국사제단, 드디어 촛불정국 참가 "우린 남쪽으로 향합니다. 더이상 대통령(청와대)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가 찾을 것은 바로 국민입니다."김인국 신부의 말에 광장이 들썩였다. 남대문을 거쳐 소공동으로, 을지로를 통해 다시 시청 광장으로 돌아오는 가두행진은 그렇게 시작됐다. 청와대로 향...
히딩크 매직에 추억 잠긴 네티즌 "히딩크, 당신의 마법은 대체 어디까지입니까..."임경진 아나운서의 마무리 멘트는 감탄사로 길게 이어졌다. ▲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진출 당시 팬들에 화답하던 히딩크 감독. 출처 스포츠코리아(photoro.com) MBC는 운좋게도 최대 명승부의 티켓을 따냈다. 유로 2008에 빠져든 이라면 알겠지만 이번대회 중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