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님이 제안하신 미친들의 촛불집회 지지광고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한번 해볼까요? 그런데 많이 모여서 하십시다. 그래야 돈 조금씩만 내도 되지~^^(미친촛불 촛불집회지지광고 모금운동 신나는 이벤트)2008-07-02 09:53:04심의위의 결정을 따르겠다는 다음의 태도가 예상했던것이기도 하지만 무척이나 서글프다. '법원의 영장을 가져와라'정도로...
-----1986년 영화 <미션 (The Mission)>입니다.역사적 실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롤랑 조페가 감독하였고 제레미 아이언스와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았다. 그리고 1987년도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1700년대 중반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이 만나는 이구아수 폭포의 밀림 속에서 원주...
과연 경제성장을 빌미로 많은 사람을 죽이고 희생시키는 것(월남전과 지금은 거짓으로 밝혀진 수많은 공안 조작사건들)이 정당한 것인가..? 많은 노동자의 자유와 월남전에 참전한 군인들의 목숨에 대한 댓가는 바로 재벌들에게 돌아갔다..그것은 또 뇌물로 권력자들에게 재분배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아주 잘 살아가고 있다..글 전체보기...
[참세상]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 [칼럼] 중 3 수준도 안 되는 검찰이 촛불들을 수사하겠다고?이득재(논설위원) / 2008년06월23일 23시30분 소비자주권이란 무엇인가?여러분이 필요에 의해서 참고서를 여러 권 사게 되면 참고서를 만드는 기업은 이윤을 얻기 위해 참고서의 생산량을 늘릴 것이다. 즉, 우리가 어떤 재화와 ...
공을 이루어 이름을 얻으면 물러나는 것이 하늘의 도이다 [노자] 해 뜨면 밖에 나가 일하고 해지면 집으로 돌아와 쉬세나 밖에 나가 일하면 돈이 쌓이고 쌀이 된다네 권력의 힘 같은 것은 우리네 인생과 인연이 없는 것일세 [다길]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
권력자와 여성편력 올림프스(Olympus)는 신들의 거처였다. 신들만이 지극한 복락을 누리며 영원성을 확보하고 암브로시아(ambrosia)와 넥타(nectar)를 즐기며 생활했다. 물론 기독교의 유일신과는 달리 그리스/로마의 신들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변덕스러웠다. 따라서 올림프스가 언제나 조용하지 만은 않았다. 제우스는 올림프스를 내팽개치고 땅위에서 연애를...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대통령 주변의 일부 인사들이 권력을 사유화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청와대의 인적쇄신론과 맞물리면서 여권 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정국이 "대통령 주변 일부 인사들에 의한 권력의 사유화" 때문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정 의원은 ...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
600년의 역사, 그 역사의 숨겨진 비극...권력을 얻기위한,권력에서 자유하기위한 비판...그리고,그에 따른 희생들...노무현 전 대통령...비록, 집권당시에는 수많은 비판속에서 탄핵의 수난을 당했지만서도,그분의 말씀이 매일같이 뉴스에 나와 여러사람의 비난을 받았더래도...그리워집니다.권력에 복종이 아니라,진리에 순종하려는 모습이...비록, 당시의 모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