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3월 17일
  • 등록된 컨텐츠 : 50개

'귀농' 관련 한줄토크

귀농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귀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태그 > 귀농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살갗을 베는 듯한 날카로운 바람이 부는 추운 겨울날이었다.뱃사공은 고기 잡는 그물을 치기 위해 어린 아들을 데리고 강으로 갔다.아들은 한쪽 뱃전에 몸을 기대고 앉아 있었고, 뱃사공은 강 한가운데로 노를 저었...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명이 읽음 / 5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주현이가 옆에서 몽골 책을 읽고 있다.어제까지 날더러 빨랑 읽으라도 재촉한 책이라 늦도록 다 읽었다.그때 하는 말이 왜 그리 책을 빨리 못읽느냐고 한다.그러고 보니 난 책을 빨리 못읽는다.그게 답답할 때가 많...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9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새에 대한 반성문상세보기복효근지음 | 시와시학사펴냄 계간지 시와 시학 세번째 호에 새를 기다리며 외 몇 편이 당선되어 등단한 시인의 세번째 시집. 가마솥에 대한 성찰 을 비롯해 염소와 나와의 촌수 , 불타는 ...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1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프랑스의 천재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다시 새로운 책을 내 놓았다. ‘천사들의 제국’과 이어진 얘기라고 할 수 도 있는 책. 뭐 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을 거의 빼놓지 않고 봤기 때문에 읽는 데에 지...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5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가끔 오래된 사진을 들출 때가 있다.지난 세월 속으로 나를 데려다 주지만 간혹은 그 시절에 취해 빠져 나오지 못할 때도 있다.오늘 이 한 장의 사진을 들여다 보니 참으로 여러 가지 생각이 났다.처음 귀농했을 때, 선우는 초등학교 2학년이었고 주현이는 갈래머리 유치원생이었다.문제는 유치원생은 오전 근무(?)만 한다는 거였다.학교차는 하루에 한번 운행하는데...그래서 학교를 찾...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1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연당골농장밑에 동네이에요마을회관에 놀러가면 65세할머니는 새댁이라는 호칭으로 불러집니다.이 동네 평균연령은........아 그래도 귀농하는 젊은 살람들이 가끔있어서 초등학생이3명,유아원생2명이나 있네요앞으...

  • from 연당골농장 / 26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성당에 다녀와서 초보농사꾼은 쉬지 않고 나무를 하러 간다고 차에 시동을 건다.나야 원고에 책 읽다만 것 정리에 할 일을 줄 서 있고...그렇고 초보농사꾼이 출발하고 저녁시간이 되었다.어두워져도 안오면 덕거리 일명 방앗간에서 한 잔 하고 있는 거다. 막걸리...나무를 하면 땀이 났을 것이고 오다가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갔겠지...그런데 9시가 가까워지도록 안온다.저녁 준...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27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발끝으로 서다상세보기임정진지음 | 푸른책들펴냄 유학을 가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 발레를 배우기 위해서이다. 그러기 위해 부모형제, 친구와 함께 지내는 한국에서의 안락한 생활을 과감히 포기하고, 낯선 땅 낯...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2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언젠가 TV프로그램 ‘서프라이즈’를 본 적이 있다. 그 프로그램의 이야기 중 나의 호감을 자극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가 바로 귄터 그라스가 쓴 ‘게걸음으로 가다’의 내용이었다. 그리고 바로 엄마를 졸라서 이 책을 샀다. 난 지금까지 침몰한 배중에 최대의 참사가 타이타닉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 나온 빌헬름 구스틀로프 호의 사상자는 무려 8000여명이...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5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세상을 바꾼 법정을 읽고,안 그래도 수행평가네, 기말고사네 하며 충분히 바쁜 아들에게 엄마는 기어이 책 한권을 권하고 말았다. 나 바쁜데;;;;척봐도 ‘저게 책이야? 법전이지.’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무자비한(?) 책의 굵기에 질려버린 나는 도무지 그 책에 정이 가지 않았다.하지만 미래의 꿈을 법조인으로 설정해 놓은 자로서, 한번쯤은 읽어봐야겠다는 사명감에  &n...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2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어제 새해 바닷가로 달리며 대전 교구의 이원무 신부님을 떠올렸습니다.무슨 때만 되는 우린 앉아서 전화만 받았으니까요.어제 처럼 새해, 성탄, 부활, 두 번의 명절과 기타 등등 특별한 날에 신부님은 발빠르게 하...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12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시는 여중고등학생때 많이 읽었다.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라 정말 책 한 권 옆구리에 끼고 학교 교정 나무 아래서 혼자 거닐었던 기억이 생생하다.그때의 시는 이해하지 못하고, 감동없는 시가 없었다.그래서 더...

  • from 하늘마음농장(skyheart.co.kr) / 9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로딩표시 Loading...
다음 리스트를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