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고 싶은 영화가 넘쳐난다플래닛 테러작년이었나,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가 나왔을 때부터 하악하악 하면서 기다려왔던 영화미국에서는 그라인드 하우스란 제목으로 두 영화가 함께 개봉되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따로 개봉되었다그런데 영화관들이 다들 이거 돈 안될 줄 알았는지 개봉관 찾기가 진짜 힘들었다...그나마 24:00시에 CGV불광에서 -_- 하길래 겨우 ...
과거 미국의 동시상영관에서나 줄창 틀어대던 싸구려 B급 영화를 현대에서 재현해보겠다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야심이 짙게 드리운 <그라인드 하우스>는 시종일관 농후한 장난끼가 가득하다. <데쓰 프루프>와 <플래닛 테러>, 그리고 4편의 페이크 예고편으로 이뤄진 종합세트는 시대를 역행하는 이미지와 내러티브로 채워져 있다. 흔히...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극장에서 즐기는 B무비에 환호하다!본래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와 함께 <그라인드 하우스>라는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동시상영 영화였으나, 잘 알다시피 국내에서는 심의나 인지도 등등의 문제 때문에 결국 두 작품 사이에무려 1년이나 텀을 두고 극장 개봉을 하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미국|액션, 공포|112분 감독 : 로버트 로드리게즈 출연 : 로즈 맥고완, 프레디 로드리게즈, 네이븐 앤드류스, 마이클 빈, * 브루스 윌리스, 퍼기, 쿠엔틴 타란티노 자체평점 : 7.0 / 10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전작 의 강렬한 이미지를 이어가며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의 거친 좀비 호러 작품으로 돌아왔...
플래닛 테러(Planet Terror)는 씬시티와 황혼에서 새벽까지를 만든 로베르토 로드리게즈의 작품으로, 원래는 국내에서 개봉한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쓰 프루프(Death Proof) 와 함께 그라인드 하우스(Grind House)라는 제목으로 나온 옴니버스 영화중 한편이다. 하지만 긴 상영시간 때문인지 국내에서는 데쓰 프루프만 소개되었다. 참고로 미국 현...
미국 / 무비스트쿠엔틴 타란티노와 절친한 동료이자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부터 함께했던 '로버트 로드리게즈'감독의 영화 '플래닛 테러'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라인드 하우스'라는 타이틀로 '데스 프루프'와 '플래닛 테러'이렇게 2편을 묶어서 상영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그라인드 하우스는 70년대와 80년대, 두 편의 B급 영화를 ‘동시상영하던 극장’을 의미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