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밋밋한 벽..오래전 부터 생각해왔던 몇몇가지 데코레이션..컬러냐.. 포인트 벽지냐.. 아니면.. 소품들로 장식하느냐.. 고민을 하다..결국 포인트 벽지 처럼 보이는 모양으로 칠을 하기로 결정.. 사실.. 포인트 벽지를 사면 훨씬 수월하게 작업 할수 있겠지만...살고 있는 곳이 말레이시아.....
지저분한 그래피티로 통행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__) 그래피티... 잘하면 예술작품도 되고 잘못하면 하렘가가되버리죠;;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못사는 동네로 갈수록 그래피티가 많이 보입니다. 그만큼 뭔가 억눌린 욕구가 많다는거겠지요. 그래피티 하는 사람들이 좀 개념있게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