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으로 호주에서 1년 버티기 – 14> 세계 최대의 모래 섬, 프레이저 아일랜드 떠나야 할 때 처음 번다버그로 향할 때는 약 두 달 정도 농장일을 하겠다고 생각했었다. 운이 좋게도 좋은 농장 주인을 만났고 수입도 괜찮아, 두 달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못 견딜 만큼 추우면 위쪽 지역으로 올라갈 생각이었는데, 브리즈번에서 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웬에서 만나 피터 라는 스위스인 중년남자가 있었다.그의 나이 50이 넘었고스위스에 자식과 처가 있다. 문제는 그는 이혼을 했다는것 그의 설명에 의하면 스위스는 이혼하게 되면 남자측에서 많은 법적 비용들을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갑작 스런 시즌 종료로 잠시 잠깐 가지를 따며 여행준비를 했다. 주변에서 구할수 있는 여행잡지들을 수집해서 시간 날때 마다 탐독했다. TNT,Backpackers,OZ ,등등이런 잡지에는 여러가지 여행정보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먹고 자고 따고 먹고 자고 따고...먹고..자고...따고 얼마나 한것일까?일주일을 꼬박 했건만 늘지 않는 바켓과 늘지 않는 잔고.몸에는 한둘 상처들이 늘어나고 얼굴과 온몸의 피부는 까맣게 그을려 피부가 떨어...
스노클링과 씨워커를 즐긴 후에 글라스 바텀 보트(Glass Bottom Boat)를 타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aet Barrier Reef)의 바닷 속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글라스 바텀 보트란 말 그대로 바닥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닷 속 경치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배입니다. 바닷 속으로 뛰어들지 않고도 바닷 속 풍경을 즐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