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2월 17일
  • 등록된 컨텐츠 : 180개

'그린비출판사' 관련 한줄토크

그린비출판사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그린비출판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태그 > 그린비출판사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4

  • 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아내 폭력'을 말하다한 7년 전이었습니다. 어딘가에서 “살려 주세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람이 위급한 경우에 지르는 비명이라고 하기엔 소리가 좀 작았죠. 잘 들리지 않았습니...

  • from 그린비출판사 / 7,375명이 읽음 / 2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결혼과 결혼식, 그 차이와 그 너머사람들은 비혼이란 말을 들으면 마치 독신선언처럼 듣는 것 같습니다. 전 비혼이라는 말이 누구와 함께 살지 않겠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제가 봤을 땐 ‘결혼하지 않음’을 고수하며 누군가와 함께 살기를 더 중요시하는 말 같다고나 할까요.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뿐만 아니라, 결혼의 방식을 배제하고 함께 사는 사람들도 제가 봤을...

  • from 그린비출판사 / 14,819명이 읽음 / 1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작가가 되는 간편한 방법― (「스트레인저 댄 픽션」 스포일러, 주의요망!)양치질은 좌로 우로 세 번씩.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정해진 곳만 밟고, 같은 버스를 타고, 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퇴근을 하는 해롤드 크릭. 모든 게 빡빡하게 숫자와 패턴으로 짜여져 있던 이 남자에게 어느 날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행동을 하나하나 묘사하는 여자의 목...

  • from 그린비출판사 / 3,632명이 읽음 / 1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나를 낯설게 하기-부끄러움이라는 감응- 『국화와 칼』,「어떤 정동의 미래」로 읽은 일본오하나 (연구공간 '수유+너머')1. 일본을 알고 싶다! "일본을 알고싶다?"_ 『국화와 칼』은 전후 점령정책을 위한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성되었다. 일본이라는 대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이 문제는 이제 서구의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서구를 통해 일본을 바라본 일본인의 문제가 되었다....

  • from 그린비출판사 / 1,564명이 읽음 / 1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도쿠가와 시대의 사상과 인물들일본 사상을 왜 연구해야 할까? 좀더 구체적으로, 도쿠가와 시대의 철학사상을 공부하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유용함이 있을까? 아마도 그것은 근대 일본이 성립되고 현재까지 일본인의 관념의 맥을 형성하는 데 공헌한 사상들의 어떤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탐구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점은 전수받은 사상을 자기문제화한 사상가들...

  • from 그린비출판사 / 1,386명이 읽음 / 2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세 가지 인생의 경로 「슬라이딩 도어즈」_ 지하철을 타게 되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여주인공의 두 가지 인생 경로를 보여 줍니다.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저 버스를 놓친다면 인생이 바뀔까?’ 만일 취업이나 입시 때 버스를 놓쳐서 시험을 치루지 못하게 되었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변했을까요?(「슬라이딩 도어즈」라는 영화처럼) 우리 삶은 수십만 가지의 가...

  • from 그린비출판사 / 1,189명이 읽음 / 2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8

  • 민주주의 혁명가 '레닌 일병 구하기'― 박노자 인터뷰제1회 그린비 학술심포지엄 <촛불 속에서 생각하는 레닌과 러시아 혁명> - 박노자 발표소련 붕괴 후 러시아에서 진행된 일련의 문화·정치적 작업의 핵심...

  • from 그린비출판사 / 1,451명이 읽음 / 7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에로스 무비 감독 인터뷰 3 _ <도서관 가는 길> 문은정, 이수유그린비와 YAP(연암픽쳐스)의 합작영화 '에로스 무비'(바로가기) 다들 보셨나요?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가 출간되기 전 원고를 읽...

  • from 그린비출판사 / 871명이 읽음 / 2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6

  • 2008년 놓치기 아까운 남자, 이언 매큐언“외로움은 폭력을, 호기심은 강간을, 무료함은 살인을 낳는다”읽는 순간, 느낌이 왔습니다. ‘아, 이 사람 끝내준다!’동시에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 아무한테나 ...

  • from 그린비출판사 / 998명이 읽음 / 9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레닌에게 질문하기, 레닌을 넘어서기― 이진경 인터뷰지금 레닌을 불러낸다는 것은 뼈아픈 실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 실패 속에서 실패를 사유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실패를 사유한다는 것은 단지 그 실패의 원인을 찾는 것도, 그 실패의 책임자를 찾는 것도 아니다. 거꾸로 실패를 사유한다는 것은 실패로 귀착된 어떤 성공의 요인을 찾는 것이다. … 실패가 진정 실패인 것은 그것...

  • from 그린비출판사 / 633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5

  • 여자가 행복해지는 2009년을 바라며 ― 그린비 추천 여성학 책&영화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남 생일에 뭐가 좋다고 다들 난리야 하고 까칠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원래 “껀수” 있음 논다를 외치는 인간이라 그런지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언제나 즐겁습니다. 평소 먹기 힘든 케이크도 한 번 거하게 먹고, 뭔가 하나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카드도 건넬 수 ...

  • from 그린비출판사 / 705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1

  • 자크 랑시에르 강연 후기지난 주 수요일, 홍대에서 마련된 자크 랑시에르+의 “감성적/미학적 전복"이라는 강연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올가을 연세대 철학연구소에서 마련한 서산철학강좌에서 처음 랑시에르 선생님의 철학을 접했는데요. 정치의 자격이란 인간 외적인 소유(즉 자본)이 아니라 천부의 능력(로고스/감수성) 등에서 나온다는 점에서 사회변혁기에 인간 이성의 문...

  • from 그린비출판사 / 578명이 읽음 / 28일전 등록
로딩표시 Loading...
다음 리스트를 로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