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녀에 찾아온 꽃미남 청년의 좌충우돌 로맨스 !!… 남자 못지 않은 운전 솜씨로 트럭을 몰고 다니며 과일을 파는 서른 여덟 살 남희(심혜진 분)는 치매에 걸린 엄마 간난(김수미 분)과 아나운서가 되겠다며 헛된 꿈을 품고 사는 철부지 스무 살 딸 나래(이다희 분)와 함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하루를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자다. 과일을 팔며 돌아다니던 어느날,...
10월 2일...[고고70]이란 영화가 우리 곁으로 온답니다...조승우, 신미라 등등이 우리 서울을 70년대 고고장으로 빠뜨린다더군요..오늘은 이 영화를 소개하자는 게 아니라....옛추억 속 사진을 함께 나누기 위해섭니다...정동 제일화재 세실극장에서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연극를 보았습니다.정한용 주연의 정신병자의 큰사람, 틀을 깨는 조금은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