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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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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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도 할 겸, 겸사겸사 하드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달력사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해외에서 촬영된 사진들인데, 1년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고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골라본 작품이니까 한번 감상해 주세요~ ^^.Ps. 사진은 클릭하면...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441명이 읽음 / 7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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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2 시승식에서 행사 전에 공연을 펄쳤던 전자현악팀 포엠(Poem)입니다. 섹시함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거의 휘어잡더군요. 공연 내내 박수가 끊이지 않았었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다는 생각만.. 물론, 남성분들이 끌린건 섹시함이 더 클거라고 보기는 하지만..^^;; 어쨌든, 멋진 공연이었어요 ㅎㅎ..공연 영상입니다 ^^..고화질은, 아래 Yo...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225명이 읽음 / 12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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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바(Bar)인 아쿠아(Aqua)는 원 페킹(One Peking)건물의 29-30층에 있습니다. 29층에서는 식사를, 30층에서는 바를 갈 수 있는데, 저녁은 먹고 온 관계로 바를 목적지로 정했습니다. 앨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서있는데, 갑자기 엄청난 스타일의 넥타이를 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미국국기로 넥타이를 하다니... 라고 말할...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300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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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엿같은 것을 말아서, 참크래커(혹은 아이비)와 같은 과자에 싸 주는 음식입니다 ^^;; 그냥 달콤한 과자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저 엿같은 것은 달콤한데, 아주 쩍쩍~ 늘어집니다 ^^;; 맛있어요~ ㅎ다양한 떡 종류를 파는 아저씨도 있습니다. 이 떡은 안에 팥이 들었더라구요.. 아주 달콤한게 맛있었습니다. 물론, 보이는 먹을...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443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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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을 먹고 The Sweet Dynasty(스위트 다이너스티)에 찾아갔습니다. 마카오에서 우유푸딩과 계란푸딩을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었고, 이곳의 두부푸딩도 유명하다고 하기에 찾아갔었지요. 원래는 하버시티 맞은편에 있었는데, 지금은 좀 더 위쪽으로 위치를 옮겼습니다. 한 200m정도 더 북쪽으로 걸어올라가면 간판이 보입니다. 뒤쪽으로는 한국요리 간판이 보이...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355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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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시티게이트 아울렛에 있는 푸드 리퍼블릭입니다. 시티게이트에 갔다가 간단히 식사를 하기 위해서 들린 곳이지요. 일반적인 푸드코트를 생각하면 되는데, 메뉴별로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별로 음식들이 나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선호하는 국가의 음식을 시키면 되지요.푸드 리퍼블릭의 전경입니다. 딱 보기에는 일반 푸드코트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제가 ...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536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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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에서 먹었던 첫번째 식사는 제이드가든에서 먹은 딤섬이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장소인지라 별다르게 추가로 설명할 것은 없고, 그냥 굉장히 스탠다드한(그래도 맛있는) 딤섬이 나오는 딤섬집이라고 생각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위치는 침사추이 스타페리 터미널 맞은편 건물 4층에 있는데, 굉장히 찾기 쉽습니다. 스타벅스 옆 입구로 들어가서 4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671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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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N에서 주최한 신승훈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 꽤 오랜시간동안 머물렀기에, 그의 모습을 콘서트에서 보는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돌아오자마자 쇼케이스를 잠깐 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콘서트로 만나게 된것은 또 오랜만입니다. 그러고 보니 그의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갔던게 4년전이었던 것 같습니다.어쨌든, 공연은 재미있었습니다. 신승훈 자신이 마련한 콘서트...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430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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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곳을 가던지 야시장 구경은 가장 큰 재미 중 하나이다. 홍콩역시 야시장이 잘 발달해 있는데, 프린세스 에드워드 역부터 야우마테이까지 이어지는 야시장은 저녁시간을 꼬박 투자해서 구경해도 질리지 않을만한 곳이다. 금붕어, 새, 옥, 꽃, 다양한 잡화까지 홍콩의 야시장에는 없는거 빼고 다 있다는 말이 사실일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물론 그만큼 사람들도...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612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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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최근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일본, 중국 관광객이 엄청 많아졌다는 점이다. 엔화 환율이 700~900원 사이를, 위안화 환율이 120~130원 정도였던 작년 이맘때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명동의 유명 음식점에는 일본 사람들이 반 이상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곳곳에서 중국어가 더 많이 들린다. 명동 거리에서 대다수를 차지...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672명이 읽음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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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21년에 지어졌고 홍콩에서 가장 신도가 많은 사원이 바로 이 웡타이신 사원이다. 웡타이신 MTR역과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입장료도 별도로 있지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사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이렇게 선향을 파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선향을 사가지고 웡타이신 사원으로 들어가서 참례를...

  • from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779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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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의 지하철인 MTR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도착시간이 바로바로 나온다는 것과, 환승시에 멀리 가지 않아도 갈아탈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렇게 홍콩의 각 역들을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한가지는, 홍콩의 역 벽들이 모두 컬러풀하다는 것이었다.웡타이신 사원이 있는 웡타이신역. 노란색^^..프린세스 에드워드역. 조단역.또다른 타일색의 조단역.센트럴 역.셩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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