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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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도가 높은 무더운 날의 하늘을 보면서 남편은 우리가 머무는 곳에는 비가 오지 않지만 가까운 어딘가에는 꼭 비가 내리고 있을 것만 같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 얄궂은 날에 "야~~ 멋지다. 여보 하늘 좀 봐라^^"남편의 외침에 하늘을 보았습니다.바람에 몸을 실고 떠다니는 구름 뒤로 해님이 숨어서 만들어낸 이 멋진 장면으로 인해 우리는 입을 다물수...

  • 토토의 느낌표뜨락 / 10시간 16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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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와 결혼에 관한 동문色답'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일반적인 질문에 색 다른 답변으로 웃음을 주고자 합니다. 애매한 모호씨의 色 다른 답변, 많이 기대해 주세요. ^^ 동문 : 남편이 도무지 제 말을 듣지 않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도무지 말 안 듣는 남편의 전형적인 얼굴 色답 : 물론 있습니다. 남편이 말을 듣지 않으면 남편이 하는 말을 먼저...

  • 듀오 愛(애)피소드 / 10시간 25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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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헤라디여~~~ 남편이 늦는다네....에헤라디여~~이게 에헤라디여~~를 외칠 일이냐?고 한다면 당근 yes~흐흐..이유가 궁금하다굽숑? 궁금하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지라도 나는야`~~그저 에헤라디여~반어법이라고.....^^;;그러니 속은 상하지만 우째....그저 에헤라디여~~를 외치는 수 밖에..그냥 늦는게 아니고 축구를 한단다.축구라...ㅜㅜ50을 바라보...

  • jjoa's life style / 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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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내가 팔자 타령을 해도 너무 하네..에헤라디여~~~남편 하루종일 있어 봐야 스타 하느라 내 옆에 한번 안오고...에헤라디여~남편 부르면 강아지가 지가 내 남편인지 대신 쪼르르 달려오고...에헤라디여~비가 오니 온 몸이 쑤시는구만...다리 좀 주물러 달랬더니 작은넘 강아지 두발 잡고는 "엄마에게 효도하자~~"를 외치며 무름 조금 조물락 거리다 가 버리고...

  • jjoa's life style / 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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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포스팅 중......남편 전화가 왔다."여보~~ 치킨 좀 시켜 주지? 호프랑....""시간 맞춰 주문해 둘게...."이렇게 치킨을 주문했고 호프 역시 1500cc로 주문을 했다.그동안 조류독감이다 뭐다 했었지만 별 신경 안쓰고 먹어 왔었는데..요 근래 바쁘긴 바빴나 보다..치킨 구경한 지가 언제던가~~~^^;;여튼 호프를 마시는데.....술 맛이 쪼매...

  • jjoa's life style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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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와 늦은 데이트를 했다.나의 나이 31세 아내의 나이 30세 되던해 친구 사이인 어머님과 장모님의 주선으로 우리는 짧은 데이트를 했다.만난지 3계월여만에 결혼을 했으니 처녀 총각의 데이트는 없었고 신혼에 늦은 데이트를 했던것 같다. 그때 아내의 식성은 전혀 육류는 입에 대지도 못했으니 밥상엔 나물반찬과 김칫국이 전부 였었고 가끔 데이트겸 외식을 해도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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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의 느낌표뜨락 / 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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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의 느낌표뜨락 / 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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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간해서는 자신의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표현하지 않는 남편은 자신에게 부탁하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언제나 우선되는 사람이기에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라 가끔은 제가 더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런 남편이 유류대 인상에 따른 힘든점을 극복해보려고 도시락을 싸다니고 왕복운행을 위해 차안에서 새우잠을 감수하다가 급기야는 얼마간이라도 차운행을 중단...

  • 토토의 느낌표뜨락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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