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와 가뭄이 계속되면서 한강에 녹조가 퍼져 관계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권 인구 2천만명의 식수원인 팔당호는 녹조 뿐 아니라 부유물까지 가득 끼어 때아닌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황재헌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곳곳에 녹조나 썩은 식물 부유물들이 잔뜩 떠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심한 악취마저 풍깁니다.인터뷰 : 황재헌 / 기자- "수...
얼마전 청계천에서 찍은 사진이다.자정능력이 없다시피한 현실 속에서 저런 녹조현상이 심하게 일어난다.날이라도 더워지면 시궁창 냄새가 미약하나마 나고 있는 현실이다.이래도 이명박의 청계천이 훌륭한 업적이라 생각하는가...애당초 처음 서울시장 이명박 당시에도 문제가 많았다.결국 그가 떠난 뒤 일이 커진다는게 이명박의 최대 문제점이다.하여간 청계천 구경 갔다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