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LB 공식 홈페이지)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메이저리그 광(光 아니고 狂)인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팀은 따로 있다.하지만 올해 지구 꼴찌를 한 관계로;;; 부끄러워서 그 팀 얘긴 나중에 하기로 하고 ㅎㅎㅎ그 팀 다음으로 좋아하는 팀은 바로 LA 다저스이다.어렸을때 가끔 보던 AFKN 메이저리그 방송에서 가장 많이 접하던 팀이었고 이 팀 특유의 푸른색이...
속은 자주 썩여도 해줄 때는 반드시 해준다포스트시즌에 진출한 8개팀 중 최저승률팀인 LA 다저스가제일 먼저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위닝시리즈를 이끌어낸 것은정확히 20년 전인 1988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처음입니다.그 사이에 1995,1996,2004,2006년 네차례 디비전 시리즈에 진출했으나 모두 탈락했고,...
저주의 재확인, 파울볼의 저주2008 메이저리그 디비전 시리즈.이거 완전 헛다리 짚은 시리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제가 꼽은 네 팀이 모두 탈락 위기에 몰렸네요.특히나 컵스의 홈 2연패는 정말 뼈아픕니다.특히 후쿠도메의 부진은 재앙에 가깝습니다.반면 LA다저스는 더이상 FC다저스가 아니네요.1908년에 마지막 우승을 차지한 컵스는 올해도 우승을 ...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만 안다고 하지만, 에베레스트가 높은지 우리 뒷동네 선산이 높은지를 굳이 재봐야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닐 게다. 세상에는 해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것이 존재하고, 눈으로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 "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행복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늘부터 펼쳐질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 처음엔 다저 블루가 정말 어색했지만...현 LA다저스 감독인 조 토레는 작년까지 12년간 뉴욕 양키스의 감독을 맡으면서매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어 냈다.당연히 뉴욕 양키스도 조 토레가 감독을 맡기 전해인 1995년부터 작년까지1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어오고 있다.그러나 우승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는 양키스의 스타인브레너 구단주는...
1. 그의 메이저리그 진출과 함께 시작된 나의 고난 이크, 오해 사겠구나.... 이런 엉성한 소제목 같으니라고..... 물론 박찬호의 인생과 제 인생은 아무 연관 없답니다. 단지 박찬호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1994년 무렵에 제 인생의 고난도 시작되었다는 의미에서 붙인 소제목입니다. 사실 어떤 시절이, 고난이나 행복이 '준비, 출발'소리에 달렸다가 골인하듯...
지난 자이언츠전은 전성기보다 더 나은 경기였다면 오늘 경기는 전성기시절의 문제점을 모두 보여준경기네요고질적인 문제인 초반 불안에 예상외의 뜬금포, 투수에게 약한 모습, 한번 약한 모습을 보인 타자에게는 계속 약한모습을 보여주는점, 그러면서도 결정적인 위기에서는 병살유도까지. 종합패키지인데 안좋은것들만 들어있네요1회부터 연속안타를 맞으며 2실점하면서 불안한 ...
빨간 선이 6월 1일까지의 선발등판에서 슬라이더의 데이터,파란 선이 6월 6일 등판의 슬라이더 데이터입니다.사이드 뷰그립을 바꾸신건지, 릴리즈 포인트를 바꾸신건지....?상하의 궤적은 거의 일치하고 있으며, 릴리즈 포인트의 변화에 의한 포구지점 변화만이 보입니다.탑 뷰릴리즈 포인트가 아래쪽으로 내려오고, 좌측으로 아주 약간 옮겨졌는데, 좌우 움직임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