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그가 돌아왔다. 사실 돌아온 지는 세달 정도가 지났지만, 우리가 바라던 "박찬호"가 돌아온 것은 미국시각 6월 21일이었다. 5이닝 9K 1실점. 93마일(150km)을 넘나드는 패스트볼과 낙차큰 커브. 7년전 똑같은 유니폼을 입고 온국민을 메이저리그 팬으로 만들어 버렸던 그때의 박찬호가 다시금 돌아왔다. 아래의 데이터들은 5월 17일과 6월 21...
코리안 특급, 볼 피싱(Ball Fishing)의 아버지, 롤러코스터 피칭의 대가.... 박찬호 그가 다시 돌아왔다.물론 우리가 바라던 그 모습, 1회부터 타자를 상대하는 예전의 모습은 아니지만, 성적으로 말하는 세계에서 볼때, 그는 현재 확실히 돌아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12게임 25이닝의 시간 동안에, 평균 자책점은 2.16, whip은 1.31...
MLB 닷컴의 대문에 오래간만에 찬호형님얼굴이 나옵니다.솔리드한 선발피칭이라며 동영상도 걸어주시니 옛날의 감동이 다시 생각나네요..오늘 차이나 시리즈 관련 기사중 간단한 스케치 기사를 올려 봅니다.오늘 선발로 5이닝을 깔끔하게 소화하며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니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곧 다져스나, 다른팀에서라도 자리를 만들수 있...
엊저녁(정확히 오늘 새벽) 있었던 찬호형님의 호투로 인해 국내 찌라시는 네티즌 낚시에 난리가 났습니다. 우선 찬호형님의 경기내용 보시겠습니다.08년 3월 10일123456789RHELA Dodgers 1030000307120Baltimore 000201100471LA Dodgers IPHRERBBSOHRERAPark3.00000100.00&nbs...
갈수록 포스팅이 쉽지않다는 점을 깨닫습니다.근성으로 매일 도배하는거야 별일 아닙니다만..한줄 한줄 쓸때마다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해야하니 그런가 봅니다.팬이 할 수 있는게 무얼까 오늘도 함 생각해 보면서..시작합니다. # 오늘의 크보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맞는것 같네요.. 겨울내 이래저래 운동 열심히 했다는 소식 들려오던 선수들이 역...
주말에는 마누라님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을 일부러! 찾아갔습니다.사실.. 일부러 가긴 쉽지않은 곳이죠 ^^모든 일이 그렇듯이 옆에 손닫는곳이 있는건 물건이든 사람이든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다가 일이 터져야 느끼게 되는 법이죠.. 직접보니 그 참담함이 절절히 느껴지더군요..그래도 또 새롭게 쌓아올리고, 다시 돌아올 숭례문을 생각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