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테일 밴드 기다리다가 만들었다. 머리숱이 얼마 안되다보니 일반적으로 파는 머리핀은 잘 맞지 않았는데 조금 크지만 3인치 자동삔대가 6개에 3불 주고 구입 집에 있던 단추과 리본들 이용해서 만들었다. 머리 고무줄은 잘 두었다가 비행기탈때나 장거리 여행할때 써야겠다. 작년이나 올해 한국이나 일본에 다녀왔다면 이런것을 만들생각도 안했을것이다. 한국으로 영구귀...
몰스킨을 처음 만난 건 노틀담 성당 앞에 있는 <셰익스피어 & 컴퍼니>라는 서점.빠리에 있는 영어서적을 파는 고서점인데, 책을 사면 킬로미터제로 스탬프를 찍어준다.죄다 영어로 된 책이라 볼 일도 없고, 사진첩이나 아트북은 도저히 무거워서 못 들고 올 것 같고 해서선택한 것이 계산대 앞에 있는 이 몰스킨.까만색 표지에 안에는 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