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9일
  • 등록된 컨텐츠 : 168개

'달' 관련 한줄토크

에 대한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만약 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면 서로
토론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한줄 남기기

최대 200자 / 200자 남음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어제 저녁에 신도에서 우연히 만난 야인과 함께 세브란스 병원 안에 있는 버거킹에서 햄버거 세트를 사 먹었다. 신도로 돌아오는 길에 올려다본 검은 밤 하늘에는 웃는 얼굴이 떠 있었다. 오늘 네이버 뉴스에 뜬 기사를 보니 어젯밤의 '웃는 얼굴'은 세계의 전역에서 관측할 수 있었던 천문 현상이었나 보다. 좀 더 밝게 빛나는 왼...

  • from Live the questions now / 51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얼마전부터 목성과 금성이 유난하게 반짝거리며 저녁 하늘을 수 놓았습니다.그 거리가 날이 갈 수록 좁혀지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삼일전부터 거리가 아주 가까워졌습니다.그러한 목성과 금성의 사이를 시기했는지, 이젠 초승달까지 합류를 합니다.그 모습이 마치 스마일을 연상케 하는 군요.밝게 빛나는 별이 목성과 금성입니다.이 사진은 11월 21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 from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 찾기 / 1,013명이 읽음 / 9시간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2

  • 우리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달기원설에 대해서 대충돌설은 교과서에 실려있지 않았다. 3가지 달기원설이 알려져 있었지만, 전부 설득력은 좀 부족했고.....그런데 최근[각주:1] 천문학자들이 모여 토론한 결과 달은 원시지구와 화성크기의 소행성이 서로 빗맞아 충돌했기 때문이라고 합의했다고 한다.그런데 만약 달이 지구보다 늦게 탄생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어야 했...

  •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 185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1796년, 종이 수묵담채, 26.7x31.6cm 호암미술관 소장사람마다 좋아하는 그림이 다르다. 지금까지 보아온 김홍도의 그림 중에서 이 그림이 나는 제일 좋다.심장이 뛰고 숨이 가빠졌다. 이 그림을 본 순간. 나무 가지 사이로 보이는 달, 거기에 내 마음이 쏙 빠져들어 버렸다. 낙엽이 떨어진 성근 나무도 나무려니와 둥근 보름달과 소리 ...

  • from 불고기브라더스 티스토리 / 15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새벽의 짙은 안개로 인해 해가 마치 달처럼 보인다.베란다에서 바라다 보는 풍경은 날마다 다른 모습이다.아마도 그것은 밖의 풍경과 더불어 내 마음 속의 모습이 조금씩 변해가기 때문일 것이다.조금만 각도를 달리해도 해의 모습이 바뀌듯, 나도 조금씩 내 시각에 변화를 주어야겠다.그렇게 나는 매일 다른 세계를 꿈꾸어 본다.if(/MSIE [0-6]\./...

  • from 그대에게 보내는 소설 / 12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3

  • //고구마 파는 사람의 예측이 맞네 틀리네, 그리고 누구네 따지는 것은달 보라니깐 달 가르키는 손가락 보는 것과 같다.아고라와 많은 곳에 난무 하는 많은 고구마 파는 사람의 글과 말들이 대부분이 손가락 쳐다 보는 글들이다.제발 고구파 파는 사람과 그 친구라는 사람, 그리고 담담당당 같은 이들이말하고자 하는 달을 좀 쳐다 보자.그들이 천민경제, 수탈경제 속에...

  • from 두드림(dodream) "오늘 밤 하늘에서 뭔가 일어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 41명이 읽음 / 8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달은 매일매일 50분씩 늦게 뜹니다. 이번 글에서는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달이 가운데에 있는 지구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달의 공전인데, 달의 공전 주기는 가운데에 있는 지구가 27.3회전 하는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27.3일 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좀...

  • from Welcome to the Karion's Blog / 42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영화 '앤티크'를 보고 친구들과 저녁을 먹으로간 홍대에 '달'예전부터 친구가 나베나베 이러길래 그래 한번 먹으로 가보자. 해서 갔는데 작지만 아득하고 맛있는 음식에 분위기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예전엔 회도 못먹었을 시절 일본음식은 그냥 마냥 싫기만 했었는데 초밥을 좋아하고 나서부터는 일본 음식이 참 좋아졌다. 특히 다코야끼는 최고라 할수있겠다. 달콤~하...

  • from LE CIEL DE' PARIS* / 1명이 읽음 / 11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달을 테마로 한 창작 발표회가 열린다. 착실한 국악 현대화 작업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는 동양 정서의 모태라 할 수 있는 달을 주제로 다양한 예술 변용 시도한다. 안현정은 달에서 모성을 느끼고 세상을 포용하는 에너지로, 그리고 열정의 매체로 본다. 달을 바라보는 사계절의 시선이 작곡가의 감성과 인고를 통해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그의 작업은 20...

  • from TagStory / 12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위 사진은 달에서 찍은 최초의 지구 사진으로, 1966년에 Lunar Orbiter 1호 가 찍은 흑백 사진입니다. 흔히 알려진 Apollo 8호가 찍은 컬러 이미지는 이보다 2년 후에 찍은 것이라고 하네요. 당시의 사진들은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지를 보다 더 선명하게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L...

  • from Welcome to the Karion's Blog / 87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밤하늘에 뜬 달을 쪽배라 하는 것이야 흔한 말일 텐데, 대체 이놈의 토끼는 그간 절구질을 한 것인지 삿대질을 한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이리 얼핏 들으면 절구질했다고 하고, 저리 힐끗 보면 또 삿대 저어 은하수 건넌다니 종잡을 수 없는 토끼놈이렸다. 절구질한 것이 아니라 떡을 친 것이라는 친구놈 말에야 신경 쓸 가치도 없다만은, 일고 또 이는 궁금증...

  • from 夜空片舟 / 3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