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많은 RSS가 인터넷 공간을 돌아다닌다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수천만의 블로그에서 쏟아내는 수억개의 RSS는 또 수억의 구독자에게로 배달되어집니다. 저 역시 200여개의 블로그에서 RSS를 구독중입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쏟아내는 글들을 전부 읽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글은 제목만 보고 그냥 넘기고 어떤 '블로그'는 글 전체를 그냥 ...
0.2.6.0을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PUMz.News를 사용하시려면 반드시 프로그램과 룰 파일이 필요합니다.다운로드는 블로그의 링크를 참고하세요.클리핑하기시작 > PUMz.New > PUMz.News 클릭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왼쪽의 사이트리스트에서 원하는 사이트 선택"클리핑 시작" 버튼 클릭새 피드(RSS, ATOM) 추가하기툴바에서 추가 >...
많은 블로그들은 방문자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합니다. 우린 블로그 방문자의 주의를 끌기 위해 보다 강한 인상을 주고자 노력합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블로그에 처음 방문할 때, 그리고 블로그의 컨텐츠를 접할 때(다른 말로 글을 읽을 때) 어떤 인상을 받게 될지 블로거들은 항상 고민합니다. 어떻게 해야 블로그 방문자의 주의를 끌 수 있을까요?1. 블로그 방문...
소개 윈도우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에서 F1을 누르거나 메뉴>도움말 부분을 선택하면 항상 같은 형태의 도움말 윈도우가 열리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 윈도우는 Win98시절부터 주욱 봐오던 형태라 탐색기 만큼이나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도움말의 확장자는 CHM이며...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보면 좋은 내용이 있어서 프린트를 해서 보관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많은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프린트를 하면 사이드바나 프레임등의 디자인 때문에 내가 원하는 내용만 인쇄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내용만 인쇄하려고 해도 마우스 오른클릭을 막아둔 블로그가 많아서 워드 프로그램으로 복사해 깔끔하게 인쇄가 불가능합니다. 신문등의 웹사이트는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같이 이런 잘못을 저지릅니다. 소 잃고 고친 외양간이 거의 궁전급이 될 것 같습니다. 국회같은 경우는 아마...-_-; 아무튼 우린 이렇게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을 하면서 실상은 거의 대비를 하지않고 살아갑니다. 이와 같은 상황...
어떤 디자인이 좋은 블로그 디자인일까요? 무엇이 좋은 블로그를 만드는 것일까요? 멋진 블로그 디자인에 관해선 각자의 취향에 따라 판단 기준이 틀립니다. 하지만 '좋은'블로그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기준은 거의 비슷합니다. 글을 읽기에 불편함을 주지않고,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 배치, 내가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게끔 해주는 카테고리, 태그등의 배치, 눈을 피곤...
이 강좌는 제가 처음 Revit을 접했던(오래된건 아니고 3달전이지만..ㅋ) Revit 6.1버전에 있는 도움말 강의입니다. Revit에 대한 개념익히기 부터 모델링 연습, 고급기능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모델링 연습은 위 건물에 대해서 설명하고있습니다. 파일용량이 10메가를 넘어가서 분할압축하였습니다 압축푸시면 한개의 도움말 파일이 나옵니다글 전체보...
<장미의 이름>이란 대표작으로 잘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의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은 풍자와 재치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추천도서로 오르내렸습니다.개인적으로는 가수 이적이 추천했던 것을 보고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함께 추천한 <개를 위한 스테이크>도 물론 재미있었지만, <세상의 바보들에...
여러분의 블로그는 컨텐츠(글, 사진, 음악, 영상등)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나 하나가 여러분 노력의 결실입니다. 이런 귀중한 노력의 결실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혹시 블로그에 글이나 사진 등을 올린채 '무한 용량 서비스'만을 무턱대고 믿고 계시지는 않나요? 내가 힘들여 만든 모든 컨텐츠들을 그저 블로그에 올인해둔 채 완전 무결하고 오래갈 것이라고 ...
많은 블로그들은 댓글과 트랙백을 의사소통의 기본 도구로 사용합니다. 댓글은 가장 기본적인 대화 도구의 하나인 '전화'에 비교한다면 트랙백은 또 다른 대화 도구인 '편지'로 비교될 수 있을겁니다. 댓글은 즉각적이고 빠르지만 트랙백은 시간이 걸리고 반응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트랙백은 댓글과 비교해서 결코 '대화의 도구'로써의 위력이 뒤떨어지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