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8년 03월 28일
  • 등록된 컨텐츠 : 37개

'동동주' 관련 한줄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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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대둔산을 다녀왔다. 충청남도와 전라북도를 가르고 선 도립공원. 우리는 진산면을 거쳐 산 입구에 도착했다. 해발 878미터로 비교적 얕은 산이지만 동학혁명군이 마지막까지 항전을 할 정도로 산세가 가볍지 않다. 공원 입구에 박히어 선 장승들이 해학적이다. 이들은 지나는 사람들의 코 속으로 내음을 풍기려고 시선을 유혹하려는 듯하다. 처음 보면 '웃...

  • from 13억과의 대화 / 26명이 읽음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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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늦은시각에 빈대떡 먹으러갔었는데, 꽤 괜찮은 집 발견! 사실 괜찮다고해서 간 집이긴 합니다만;;;;;;처음에 빈대떡과 김치, 그리고 김치국, 뻔데기는 기본으로 주거든요.거기에 시킨게 바로 좁쌀동동주.좀  달짝지근하지만, 맛나다는거죠.그 이후로 빈대떡을 시켜먹을까했는데, 서비스로 반판정도를 더 주셔서,안주는 시키지 않고 막걸리 하나를 더 시켜서...

  • from marionette / 1명이 읽음 / 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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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을까? 샤워를 할까 잠시 고민을 하고 있는 사이 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다. 스팸이겠거니 하고 받았는데.. 저쪽에서 들리는 왠지 낯익은 목소리.. "저.. 마키노예요~" 허걱!! 그가 또 온 것이다. 한번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긴 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그것도 어제 밖에 시간이 없다면서 전화를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그...

  • from 편리의 오늘스러운 이야기 / 32명이 읽음 / 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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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주와 막걸리의 제조방법은 주로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찐 다음 수분을 건조시켜 누룩과 물을 섞고 일정한 온도에서 발효시킨 것을 청주를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걸러 짜냅니다.  옛날 일반 가정에서는 지에밥에 누룩을 섞어 빚은 술을 오지그릇 위에 ‘井’자 모양의 겅그레를 걸고 그 위에 올려놓고 체에 부어 거르면 뿌옇고 텁텁한 탁주가 되는데 ...

  • from ** 우담바라의 아름다운 오두막 ** / 1명이 읽음 / 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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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음식에 환장하는 한 외국 친구가 하는 말이 한국 음식은 여럿이 먹는 분위기가 즐겁기 때문에 더 맛있다고 한다. 소주는 혼자 먹으라면 죽어도 못 먹을 거 같은데, 맛있는 음식을 놓고 친구들과 먹으면 술술 넘어간다는 것이다. 한 켠엔 삼겹살을 구워가면서, 김찌찌개를 가운데 놓고 두 손으로 소주 잔을 받아가며 함께하는 저녁 자리는 누가 한국사람이고, 누가 ...

  • from My Playground / 584명이 읽음 / 3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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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개인적으로 비를 너무 싫어한다.그나마 지금은 조금은 관대해지긴 했지만예전엔 비만 오면 불평불만을 하느라 하루가 바쁠 정도.그랬던 나지만 그래도 가끔 비가 괜찮게 느껴질때가 있었다.딱 세가지 상황.첫째로,처마밑에서 담배를 필때.옷에는 비가 튀어도 좋되, 살에 닿으면 싫다.비오는날은 담배연기가 짙고 공중에 오래 머문다.단지 그뿐. 둘째로,별 목적없이 간 여...

  • from 냉면개시 - 여름날의 베짱이. / 240명이 읽음 / 4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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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삼능보리밥(TEL : 031-968-5694)코다리구이와 보리밥은 주메뉴로하는 음식점입니다. 전국각지의 손님들로 주말에는 항상 줄을 서야할 정도라고하니...대단하죠?화투패를 순번대기표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이게 코다리구이인데...한번도 안먹어봤지만 먹음직스럽네요. 먹고싶다~요 오동통한 살들이 부드럽고 쫄깃하고...그렇다네요. 또 먹고싶다~이...

  • from 1030 정보마당 / 210명이 읽음 / 4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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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삼능보리밥(TEL : 031-968-5694)코다리구이와 보리밥은 주메뉴로하는 음식점입니다. 전국각지의 손님들로 주말에는 항상 줄을 서야할 정도라고하니...대단하죠?화투패를 순번대기표로 사용하고 있다네요 ^^이게 코다리구이인데...한번도 안먹어봤지만 먹음직스럽네요. 먹고싶다~요 오동통한 살들이 부드럽고 쫄깃하고...그렇다네요. 또 먹고싶다~이...

  • from 1030 정보마당 / 612명이 읽음 / 4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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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여동 동촌을 가고 싶었으나 신천쪽에 있던지라 석촌역 동촌을 찾아갔다. 이름이 돈보리로 바껴있던..+_+ 모 그래도 일단 들어가서 해물파전과 동동주를 시켰다. 가끔은 동동주도 맛있을때가 있는 법인지라 오늘도 사발로 한잔씩. 두톰한 해물파전도 나오자 마자 우걱우걱! 아..근데 돈까스를 먹고 싶었지만 못먹어서 너무 아쉬웠다.ㅜㅜ 하지만 나에게 엄청난 행복...

  • from Foi bom encontrar voce / 6명이 읽음 / 5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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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꽃 필 무렵의 카운터  아르바이트가 일찍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용산역 앞에서 술을 한잔 하다가 오랜만에 메밀꽃 필 무렵(다음 카페: http://cafe.daum.net/insadongmemil)에 가기로 했다. 인사동에 위치한 이 술집은 구기자 동동주와 감자전, 닭도리탕이 일품이다. 하루종일 광석이 형 노래를 틀어주는 멋진 곳이기도 하다.메밀...

  • from Don't Feel Sorry For Yourself / 2,279명이 읽음 / 5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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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새롭게 조성되는 ‘피맛길’ jpg 300x204 68.8KB jpg 480x326 159.3KB jpg 645x438 106.7KB(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9월 25일 -- 종로구 청진동 청진구역 제1지구, 제2~3지구, 제12~16지구 등 3개정비계획안이 2008.9.24 제28차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

  • from 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 / 17명이 읽음 / 6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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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반의 고장이라고 하는 경상북도에는 우리도 너무 잘 알고 있는 국보급 문화재가 많이 있습니다. 1000원짜리 지폐에도 나왔던 안동의 도산서원 영주/풍기 지역에는 소수서원, 부석사등입니다. 그외 에도  소백산에 희방사 비로사 등 경북 북부만 해도 가볼 만한 곳이 너무 많습니다. 이중 부석사의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

  • from 호야짱의 즐거운 여행 이야기 / 124명이 읽음 / 77일전 등록